은은하게 나오는 바스트 모핑이랑 긴박한 순간속에서도 보여주는 판치라가 정말 변태같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고생주를 미츠하를 살리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타키가 아무 생각없이 그냥 마시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나중에 일본갈일 있으면 성지순례 가보고 싶네 나온지 오래된 영화라 갤보니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