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이었는데, 전기시설이 개박살났는지 엄청 어둡고 손전등을 가지고 다녔음.창문으로 혜성 추락 후 개박살난 마을도 보고 교실에는 피난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복도에서는 미츠하로 보이는 교복입은 사람이 자기 아빠랑 같이 비상물품들 재고 세고 정리하고 있더라.진짜 8년 전? 중학교 때 봤던 영화였는데 갑자기 꿈에 나와서 추억돋았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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