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면서 처음으로 n회차도 뛰고 gv도 가다가 17년에 열린 느갤 1차 대관 소식을 보고 대관까지 갔었던 흔한 느붕이입니다.
굿즈도 받아보고 포스터도 받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말못했는데 총대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무엇보다 1~3 대관 통해서 제 첫 여자친구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낯많이가리는데 뭔일인지 말걸고 전화번호도 받고 사는곳도 비슷해서 마치 저의 미츠하를 만난것같았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같이 놀고 먹구 싸웠는데 이젠 결혼까지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본인만의 타키, 미츠하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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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미츠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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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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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ㅈㅉㅇㅇ?
특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