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나도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미디어캐슬 항의글 따윈 안올렸어...

나는 뭐 자괴감 안드는줄 알아?

찐따같았던 인생 뒤로 하고
새로 시작할려 해도
옛날에 했던 철없는 짓들이
내 앞길을 막을 까봐 너무 쫄려...

뭐 내 업보라서 그런거라면 어쩔 수 없지
내가 한짓이니깐

너무 짜증나


+ 내가 차라리 너희들처럼 인간캐를 좋아했으면
실제 배우나 아이돌 인플루언서를 보면서 응원하고
만족했겠지만

퍼리는 실제로 없잖아
그림 말고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