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남자인데도 키작고 여자같이 생겨서 중고딩때도 축제때 여장하고
그때부터 남자애들이 막 만지고 그랫던앤데 구치소에 잠깐 들어간적이 있엇음
근데 그때 방장이 양아치같은애였는데 밤마다 나 구석자리로 부르고 하루종일
괴롭힘 그리고 ㅈㄴ 악질인게 자기는 강제로 내가 빨아줘서 사정시키고 나는 못싸게함
밤마다 그래서 한창 달아오르고 못싸서 허공에 마운팅하면 자기이제 잔다고 조용히하라고 하고 ㅈㄴ 힘들었음
그래서 한 3일 4일 넘어가니까 진짜 못참겟어서 내가 아양부리고
밤마다 젖꼭지 ㅈㄴ 빨아주고 페라도 목깊게 눈물 나올때까지 빨아줫는데 ㅈㄴ 비참햇다
밤에 다 들리는데도 다른사람들은 못들은척하고 이제 제발 나도 싸고싶다고 하니까
3일에 한번 화장실가서 혼자 해결하는거 허락해주더라 알고보니까 내가 흥분을 해야 자기한테 적극적으로 봉사
해준다고 일부로 그런다고 하더라 앞에 들어온애들도 걔한테 다 당해서 밤에 보니까 다 짝이 있더라
근데 나는 나갈때까지 걔한테 잡혀서 밤만되면 몇시간은 봉사한다고 존나 힘들었다 하...
그이후로 나와도 남자한테 거부감이 없어진건지 길들여진건지 애초에 모쏠이었는데 남자쪽으로도 시선 돌리니까
나찾는 남자들 많아서 많은 잠자리를 가지게 됫음 지금은 여장도하고 호르몬도 생각중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양아치한테 다시 봉사하고 싶은 맘이 조금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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