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2025년 새해가 밝습니다.
하시는 일 마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를 맞으면서 올해는 좀 나아질까,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실것입니다.
자신감과 희망을 가집시다.
경제가 어렵고 정치가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지난 9년동안 느갤러 여러분만큼 잘 해온 갤러는 없습니다. 저는 느갤러 여러분들과 함께라면 못 해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손잡고 함께 갑시다.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거 2004 노무현 신년사 아님?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