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장소가 동머문인근이라 시간이 남아가지고 시간때울겸 메박쪽에 한번 와봤는데 이젠 매표소옆 오락실도 창고로 쓰고 있는데다가 입장도 자율입장제로 전환했을 정도로 정말 휑하디 휑하네..; すずめの戸締まり
전여친 동묘살때 평일저녁 동대문에 영화보러오면 한산하니 좋았는데
그래도 예전의 풍경이 그립긴함ㅠㅠ - すずめの戸締ま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