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쫄보여서 지금까지 술 제대로 마셔본적 없는데 이번에 첨으로 마셔봄
근데 소주 7잔 마셨는데 ㄹㅇ 안마신거랑 상태 똑같은데 원래 다 이정도인가
2. 02년생이지만 나름 잘 비벼줌
애들이 다 착해서 선배들도 형님 거리면서 맞춰주더라. 사실 크게 관심은 없어 보였는데 그래도 일회성으로나마 받아줘서 좋았다
3. 잘생긴 애는 ㄹㅇ 술찌여도, 술게임을 몰라도 상관없음
중간에 테이블 스왑해서 잘생긴애 한명이랑 여자테이블로 이동했는데 ㄹㅇ 관심 혼자 다 받고 뭐 하나만 어버버 거려도 꺄르륵거리고 끝나자마자 2차 끌고갈려는거 보고
역시 잘생긴게 최고구만 생각 듦
결론: 개쫄았었는데 그래도 참여하길 잘했다
나름 같은 테이블 애들이랑 인스타 교환도 했어용
내 입장에선 선방
너가 잘생긴 애자나
그랬으면 좋겠어요
02가 형님ㅅㅂ
여자였으면 졸업했을 나이니까 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