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이라는 주제가 TS에 시간루트물이라 갠적으로는 관심없어 안봤다가 오늘 할꺼없어 찾다가 빈자리 있길레 R석에서 보고 왔음 하... 신카이 감독 작품은 22년에 스즈메보고 오늘 이거 본건데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대로 좋았지만 너의 이름은 그 작품 그대로도 최고였네..... 이게 벌써 8년이나 지났다는게 그 당시 봤다면 더 좋았을지도... 간만에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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