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누구한테 말할 수 없지만... 나쁜 일은 아니고 좀 복잡하고 선택을 신중히 해야하는 일이 한달 내내 겹침(이사랑 직장, 가족 관련...) 머리로는 이건 이렇게, 이건 이렇게 이때까지 뭐뭐가 안 되면 플랜B로 가고, 뭐뭐가 잘 풀리면 플랜A그대로 가고... 등등. 계획이랑 말은 쉬운데 막상 이걸 한달 내내 직접 할 생각하니까 막막하고 눈물남...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업다운이 심함. 한순간 딱 그렇게 생각했다가 바로 다음 순간 막막해서 한없이 우울해지고... 기분이 생각대로 안되네 - dc App
셋다조트면어케하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