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꼬꼬마때 2년 내내 이유도 없이 처맞은게 아직까지 속에서 풀리지 않네요

집에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불안증세 튀어나와서 몸 덜덜 떨면서 눈 감고 몸 웅크린채로 밤 샜음...

씨발 좆같다 ㅋㅋ

아침부터 정신과도 가고 일진들 덕분에 쾌활하게 하루를 시작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