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튜버 안보는데
버튜버 보는 사람들중에 자기가 보는 방송에 나오는 캐릭터랑 실제로 연애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이 글케 많음?
그냥 캐릭터 좋아하고 안에 성우 좋아하는 느낌으로 보는거 아님?
버튜버 팬들이 여캠보는 사람마냥 크리스마스에 방송을 켜니마니
남자랑 같이 여행을 가니마니 이런건 왜 따지면서 불타는거임...?
내 친구중에 버튜버 보는 사람한테 물어봐도
"난 여캠은 진짜 인생 낭비라고 생각해서 안보는데 버튜버는 다름 ㅇㅇ"
"유사연애 운운하지 마셈, 방송은 방송으로 봐라;;;"
이런 답변만 돌아와서 뭐가 뭔지 헷갈림...
진짜 유사연애 이야기는 왜 나오는거???
(진짜 몰라서 그럼)
여캠도 그냥 연예인 좋아하는 느낌으로 보는 사람이 있고 유사연애로 보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버튜버도 유사연애로 보는 사람이 있나보지
버튜버 보는 놈들 아닌척 해도 다 유사연애충임 ㅋㅋ 애초에 우리나라 버튜버들 대부분이 유사연애 장사가 주 컨텐츠인데.. 이세돌은 버튜버 쪽에서 딱히 육수를 우리지는 않는데 팬들이 유사연애가 심한 타입이고, 스텔라이브는 버튜버부터 시청자들을 남자친구라고 부르면서 육수 존나 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