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신카이 마코토라는 사람이 작품 창작에 재능 없음 재난 3부작 다봤는데 날씨의 아이는 내인생 최악의 작품이었고 스즈메는 ㅈ도 재미없었고 느그이름은 이건 둘이 사랑에 빠진게 개연성 없음 아니 시발 사랑에 이유가 없다 뭐다 개소리 그만 하셈 사랑에 이유가 없고 그냥 사랑에 빠진다 이 명제 입증가능함? 못하면 닥치고 암튼 그냥 감독이 개연성있게 뭐 어떤 다른 장면 넣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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