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 처음 나왔을 때 10회차 하고 너의이름은은 기회 되면 꼭 용아맥으로 본다고 안 보고 참은게 6년이나 지남 ㅋㅋ 몸 바뀌고 가슴 주무르는 거랑 노래만 알고있고 완전 처음 보는 뇌였는데 너무 재밌었다 래드웜프스 노래 나올 때마다 계속 소름 돋다가 혜성 처음 떨어질 때 영상미 진짜 지렸고 황혼 장면 분위기는 아마 며칠간 계속 아른거릴 듯
느그명이 회자되는 이유가 있지 - dc App
시기에 맞게 못본건 아쉽지만 초회차 용아맥으로 보길 다행인 듯
예전에 영화관에서 보고 자막 ㅈㄴ 맘에안들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그런가
의역 많길래 그냥 뇌내번역해서 봤음 날아도 자막 진짜 거슬렸는데
번역상태부터 폰트 꼬라지까지 다 맘에 안 들더라ㅋㅋㅋ - dc App
나도 처음 봤을때가 생각난다ㅠㅠ - dc App
다음에 또 재개봉 해주면 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