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봉하고있길래
헌혈하고 받은 티켓 있어서 충동적으로 관람했는데
한 10년만에 보는건가??
감회가 새롭고 넘 잼썼음
마지막에는 눈물도 찔끔 나더라

예전엔 개연성같은걸 따지면서 삐딱하게 봤던것같은데
요즘엔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장면 장면의 아름다움과
음악을 즐기면서 볼 수 있었음....

내일 날씨의 아이도 봐버릴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