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살아도 됐었고 영화하나에 꽂혀서 같은 영화 수십번 보고 그거 또 보겠다고 고속버스 날마다타고 굿즈사러다니고 십덕 전시회도 다니고 영화하나때문에 갤러리 대관까지 다녀온건 인생 첫 경험임 참 그리운데 그때 그 느낌을 느낄수도 없네 다시 한번 가보고싶다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