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b2c534ebd335a323ed86e74280756c8f8e536e921ae7dd25f9d648720e4d4b0fd394f6c4c1ebc18a476e11a8

원작 대충만 알아서 딱히 볼 생각은 없었는데
사촌동생들이랑 논다고 할거없어서 아맥으로 달림

초반에 알몸씬 감성 지리긴했는데 친척이랑 보니까 아찔한 감이 더 컸고 확실히 체인소맨은 좀 보법이 다르다 느낌
액션씬은 엄청 화려하고 지리긴하던데 뭔가 따라가기가 벅차더라

레제 서사도 좋긴 했는데 사실 상어가 중간부터 제일 호감가서 레제보단 상어 죽는지 안죽는지 노심초사하면서 봤음...

살아서 다행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