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대충만 알아서 딱히 볼 생각은 없었는데 사촌동생들이랑 논다고 할거없어서 아맥으로 달림 초반에 알몸씬 감성 지리긴했는데 친척이랑 보니까 아찔한 감이 더 컸고 확실히 체인소맨은 좀 보법이 다르다 느낌 액션씬은 엄청 화려하고 지리긴하던데 뭔가 따라가기가 벅차더라 레제 서사도 좋긴 했는데 사실 상어가 중간부터 제일 호감가서 레제보단 상어 죽는지 안죽는지 노심초사하면서 봤음... 살아서 다행이었어
가족들이랑 같이 보러가다니 용감하네 ㄷㄷㄷ
그런거 나올진 몰랐지... 그래도 나이는 좀 찬애들이라 잘봤대 대신 원작 몰라서 다들 덴지 이해안된다고 뭐라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인소사마!! 체인소사마!!!!
그냥 ㅆ호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