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오오오오ㅗ뉴비라서

마슐 - 코노스바 - 신중용사 - 너의 이름은

순으로 본건데 ㄹㅇ 여운 ㅈㄴ 남고 개재밌었다...

내가 코미디만 ㅈㄴ 좋아했는데 처음으로 좀 대중픽 먹은거 가틈

솔까 좀 답답한 면도 좀 있긴했음

머 이름 안 쓰고 ”좋아해“ 쓰는거랑...

이름 계속 까먹는거 진짜 좀 안타까웠는데

결말 너무 좋네 ㅇㅇ...

그리고 뒷이야기가 조오온나 궁금해지게 되기도 하고

근데 시간차가 암튼 3년이 있었던거잖슴

그럼 그 계단씬에서 서로 재회?할때도 3년 나이차가 나는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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