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끊어진 초속 5cm보단 낫지만 날씨의 아이나 스즈메랑 비교하면 이쪽도 해피엔딩은 아닌데?
타키랑 미츠하랑 서로간의 몸바뀜 경험을 통해 좋아하게된건데 결국 ^꿈^이라서 깨면 서서히 다 잊는다는 설정 아니노
오늘 꾼 꿈도 저녁되면 잊어먹는 판에 3년 전 머리끈을 줬던(심지어 머리끈 받아놓고 누가 줬는지 까먹고 있던 몇주 전과는 달리 카타와레도키 때 미츠하에게 돌려줘서 없음)여자애를 어떻게 기억함?
5년 후 재회해도 사실상 백지된거 아님?
히토하보니까 다른 사람과 몸이 바뀌는 꿈을 꿨다는 적이 있다는 것을 기억만하고 내용은 싹 까먹어버리는 것 같은데
미츠하 생존+결혼 결말이니 초속 5cm 보단 낫지만 서로에 대한 기억을 다 잃었다는게 안타깝다
차라리 전철에서 얼굴봤을 때 다 기억나는거였다면 어땠을까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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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허함이 여운 남기는데 한몫하지 그래도 이전작들처럼 아예 재회 못하는것도 아니고 만나긴 한데다 기억도 열린요소라
초속 5cm는 진짜 보면서 쌍욕함 - dc App
엔딩 때 결혼식 장면 보여줬어야 했는데 - dc App
답정너인데 왜 물음?
그 정도면 햅삐엔딩 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