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타실력(기타 놓은지 9개월째)도 갈고닦았고...
취미로 하는 작곡(곡 하나 3분의 2정도 완성했지만 그 뒤로 진전 없음/그마저도 어떻게 치는지 까먹어서 녹음본 듣고 하나하나 기억해내야함)도 완벽하게 해냈으니...
이제 '슈퍼스타'가 되는 일만 남았군... 후후...
까지가 농담이고
합주 한다고 부랴부랴 기타 연습하고 이것저것 기억해내는 중인데
머슬 메모리라는게 진짜 있긴한듯
1년 가까이 안쳤는데 한두번 연습하니까 감이 약간 돌아오는 느낌? ㅎㅎ
이제 합주실에서 앰프 꼽고 제대로 연주해봐야징~
취미 좋네 캬
크 악기 취미 부럽다 - dc App
멋져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