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에서 이곳부터는 저승이다 다시 나올려면 자신의 소중한걸 바쳐야한다 머 이랬던거 같은데 미츠하는 씹어만든 술을 신한테 바쳤지만 타키는 그냥 들어갔다 나왔잖아 그건 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