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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픈건 당연히 아픈거고

그런건데...

왜 자꾸 아프다는걸 핑계로 ㅈ같은 짓을 하는지 모르겠음

지 정신 이상해서 매일매일 죽고싶은 생각이 든다?

ㅇㅋ 그것까진 알겠음

굉장히 힘들거라고 생각은 함

근데...

"난 평범하지 않은데?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고 아픈 사람인데?"라는 뉘앙스로 말하는 새끼들은 좀...

솔직히 아픔에 관심도 사라지고 병을 핑계로 삼는것 같아서 그냥 병신같음 ㅇㅇ...

사연없는 사람없고 세상에서 아픈게 지 혼자만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티 ㅈㄴ 내면서 사회 부적응자 폐급마냥 행동해놓고

"내가 아파서 그랬는데 뭐 어쩌라고?"투로 나오면 진짜...

복날 개잡듯이 잡고싶은 맘이 많이 든다

약간 드는 느낌으로는 캣맘이나 채식주의자 보는 느낌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