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들어가고 3주 됐는데 어떤 개씹창난 친구가 내가 인사 안받아줬다고 계속 갈구고 성희롱 해서 넘 힘들었어....(일베 새끼라서 지 중심적이라서 더 심한것도 있어)
그래서 오늘 3시간 동안 선생님이랑 나랑 걔랑 3자 대면 하면서 상담했어, 솔직히 그 새끼가 한 희대의 망언이 지는 10대 이상 때리고 나보고 찐따새끼라 해서 한대 친거를 똑같이 여기는게.....
그래서 결과는... 음 그 새끼가 거의 일방적으로 잘못했다가 맞아
암튼 힘들었는데 상담하니까 약간 편해졌어.
많이 힘들었지만 그 새끼 생기부에 기록 남는다고 생각하니까 좋더라
팩트는 장관 청문회에서도 중학교 생기부는 안본다는거임..
걔는 대학 갈때 아무 불이익도 없을거란거임..
자사고를 가도 아무 불이익이 없단거임..
그럼 교복셔츠 발자국 남은거라도 돈 뜯어 내야겠다...
그래도 속으로 안썩히고 상담한건 잘했음 생기부가 아무 영향도 안끼쳐도 어릴땐 그거만큼 찝찝한게 없음
힘내라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