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감명깊게 봤고 지금 다시봐도 눈물이 나고 여운이 많이 남는데 주변 대부분의 친구들은 그정도 아니라고 별로 공감을 못해주더라고.. 그러니까 그냥 내가 너무 극 F인가 싶기도 해 ㅠㅠ 너희들도 비슷한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