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찐따남, 도태남 상대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연애하지 못한 이유는 너무 착하고 순종적이어서 그렇습니다. 인데
이게 간쓸게 다 내주는 호구 새끼들 마음을 울려서 병신으로 만드는 지름길로 보내는거 같음
사실 착해서 호구짓을 자처하는게 아니고 걍 급이 안맞는 인간을 좋아하고 매력도 없으니까 할 수 있는게 착한척 호구짓 밖에 없는건데
거절 못하는 성숙하지 못한 상대를 만나서 있는거 다 내주고도 상대와 못사귀고 여자는 어쩌구로 여자만 혐오하기 시작함
그럴때 얘네들을 파고 드는게 연애 강의 하는 새끼들인데 틀딱 유튜브 마냥 도태 호구들이 가장 원했을 말들을 들려주면서 영상 보는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보다 행동이 문제라는식으로 틀어서 설득함
뭐 대충 예측 불가하게 행동해야하고 좆밥으로 보이면 안되고 허세 후까시 존나 잡아야되고 등등등 사람이 바뀌려면 내면이 바껴야 하는데 행동만 바뀌니 찐따 내면에 나르 내면까지 합쳐짐
이런거 보고 바뀐 찐따남을 살면서 서너명 정도 보다가 최근에 또 봤는데 나르시시스트로 개조까지되서 손쓸수도 없이 역겨움 그냥
착한척 호구짓만하는사람 저에요
리얼 호구를 못보셔서 그런 빚내서 가방 사주고 아침마다 픽업하고 이런 새끼들이에요
@제라드 내 친구도 23살에 여친 명품 선물해준다고 마통 뚫고 대출 받아서 알바뛴돈 보태서 사주는 사람이었음... 지금은 손절했다만
@ㅇㅇ(61.83) ㄹㅇ생각보다 흔함 진짜 그깟 연애 떡이 뭐라고 인생을 때려 박는지
인간관계, 특히 연애는 사람마다 상황마다 성향마다 다 다른건데 일반화 시켜서 '강의'를 하는거 자체가 걍 병신짓이라고 생각함. 그게 유튜브 강의 딸깍으로 마스터 되는거면 세상에 연애 못하는 사람, 친구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ㅋㅋ
나는 참 궁금함 사는 새끼들이 있으니까 파는건지 파는 새끼가 있으니까 사는건지ㅋㅋㅋ 진짜 이치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인데 이성을 그렇게 좋아하는 도태남들이 이건 왜 이성적으로 판단 못하는지
근데 갑자기 왜 이런글을 - dc App
가까운 시간 동안 두명을 봤는데 다 나르된 이유가 같아서요
ㅋㅋㅋㅋ 대충 뭔느낌인지 알거같노
글만봐도 유튜브에서 뭔소리 떠드는지 영상 다본거같네
성공팔이 마냥 ㅈㄴ많아짐
재앙이의 정수기 꼬시기 보는급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된 것은 학생시위에 참가했 던 문 후보가 최루탄 연기를 정면으로 들이마시고 실신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 쓰러져 있는 문재인 후 보를 우연히 지나던 정숙씨가 보게 되었고 놀란 마 음에 손수건에 물을 적셔 얼굴을 닦아주었단다. 그 랬더니 마치 동화 속 왕자처럼 문 후보가 눈을 떴다 고. 이후 정숙씨는 정의로운 남자라는 생각에 문 후 보를 진지하게 만나볼 생각을 굳혔고, 학생운동을 하다 감옥에 간 그를 면회하러 다니다보니 자연스 레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