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양산형 지뢰 여자 둘을 봤는데 한명은 진짜 왜 저러고 살까 싶을 정도로 존나 예쁘고 말랐는데(좆망 아이돌 센터 정도)한명은 위고비 용량 제일 높은거 맞아도 안될 정도의 몸에 팔카오를 닮음... 근데 이 둘이 한 공간에 공존 했음덩치 큰 애는 눈빛부터가 불안정 해보여서 짠했음 무엇이 그들을 같은 옷을 입고 같은 공간에 있게 만들었는지...
자존감 채우는 용도의 친구(호소)
아 이게 둘이 일행이 아니어서 더 현대미술 같던
아 ㅋㅋㅋ
둘이 서로 자기랑 같은부류를 만나러온걸텐데
인간계 최강형 와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