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류는 보관용 상자에 보관한 상태로 그냥 둔게 많아서 제외하고, 블루레이랑 음반만 사진으로 올림
책장 두 칸에 채워넣었는데, 첫 번째랑 두 번째 사진은 소장용 and 백업용 미디어들.
하나만 있으면 소장용. 둘 이상 있으면 상태 좋은게 소장용, 그 외엔 백업용.
세 번째 사진은 실사용 블루레이와 음반들.
은박 비닐로 포장된건 너의 이름은. 오케스트라 콘서트DVD, BD.
LP도 다 있긴 한데 사진은 패스.
108조각 퍼즐도 너의 이름은 8종, 그 외 영화 5종 있는데 걍 패스.
너의 이름은. 이후로도 꾸준히 수집하고 있는데, 케이스 그림만 다른 것처럼 상술이 너무 티가 나는게 많아져서 실망하는 중임.
너의 이름은. 일본판 스틸북 예약 안한게 지금까지 후회가 되긴 하는데.. 뭐 그러려니 하고, 날씨의 아이 일본판 스틸북은 어딘가에 처박혀있을텐데 찾으려면 중노동이라 패스..
스즈메의 문단속 원클릭 박스 아래에 있는건 스틸북 쿼터슬립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