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키와 미츠하의 대화 내역 : 0편 / 1편 / 2편 / 3편 / 4편 / 5편 / 6편 / 7편 / 8편 / 9편
* 모두의 대화 내역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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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1 18:34 Sat
츠카사 (사진)
신타 [가끔은 처음 가보는 식당에서 먹는 것도 괜찮네요.]
사야카 [아, 이탈리아 요리 먹고 싶잖아.]
미츠하 [시간 나면 우리 집에 와.]
사야카 [맞네! 타치바나 군이 이탈리아 요리 잘 한다며?]
미츠하 [응. 아직도 시간 남으면 해 주던데?]
사야카 [그럼 언제 한 번 부탁해. 친구들도 전부 데리고 갈까?]
타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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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23:00 Sun
오쿠데라 [열한 시입니다. 내일은 출근이에요.]
미츠하 [아아...]
텟시 [아아...]
신타 [아아...]
타키 [아아...]
요츠하 [다들 힘내세요.]
타키 [대학생 때가 좋았어...]
요츠하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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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 19:20 Mon
사야카 [미츠하! 퇴근했어?]
미츠하 [으음, 퇴근이야 했는데. 왜?]
사야카 [괜찮으면 같이 저녁 먹을래? 타치바나 군도 데려와도 좋아.]
미츠하 [타키...라면 벌써 식사했을 것 같은데. 연락해볼게.]
츠카사 [그 녀석은 집에 들어가자마자 찾는 게 밥일 텐데요, 뭐.]
오쿠데라 [역시 남자들은 전부 똑같다니까...]
츠카사 [신타가 제일 심하지.]
신타 [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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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20:09 Tue
신타 [테시가와라 씨는 메신저를 자주 안 쓰시나요?]
텟시 [귀찮잖아.]
사야카 [그러려니 해. 이 양반 성격이 원래 그렇지 뭐.]
텟시 [대체 내가 원래 무슨 성격으로 보였던 거냐.]
사야카 [적어도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애들한테 그렇게 좋은 소리를 듣지는 않았지.]
텟시 [누가 들으면 왕따였던 줄 알겠네.]
신타 [그 이상 알고 싶지는 않네요.]
텟시 [그 이상 가르쳐주지도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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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12:31 Wed
타키 [츠카사 있냐?]
오쿠데라 [츠카사는 지금이 점심 시간이 아니라서. 무슨 일?]
타키 [아, 미츠하가 이번 주말에 쇼핑 가고 싶다고 하길래요.]
오쿠데라 [저번에 갔던 것처럼?]
타키 [아마도요.]
오쿠데라 [나야 좋지. 츠카사도 아마 따라갈 거야.]
사야카 [나도 쇼핑할 줄 아는데.]
텟시 [저번에도 잔뜩 사 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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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21:47 Wed
사야카 [딸기 케이크]
사야카 [따알기 케에이크]
사야카 [딸기!!! 케이크!!!!]
미츠하 [너 이상해.]
사야카 [딸기 케이크 먹고 싶어.]
미츠하 [그럼 나는... 고슴도치 굿즈 갖고 싶어.]
요츠하 [인형뽑기 가게에 벌써 새 굿즈 있던데?]
미츠하 [그거라면 벌써 뽑았는데?]
요츠하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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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19:48 Fri
오쿠데라 [금요일 저녁엔 발걸음이 가벼워지지~]
미츠하 [앗, 저도 그 얘기 하려고 했는데.]
츠카사 [오늘은 조금 늦을지도 몰라. 미안해.]
오쿠데라 [그것 참 아쉬운 얘기네.]
츠카사 [아 맞다, 신타가 이런 건 개인 대화방에서 하랬는데. 미안.]
츠카사 [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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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20:21 Fri
요츠하 [언니, 내일 쇼핑 간다며?]
미츠하 [그런데?]
요츠하 [따라가도 돼?]
미츠하 [민폐만 끼치지 않는다면야, 뭐.]
요츠하 [그거 완전히 어린애로 보는 시선인데.]
사야카 [그야 우리 중에서는 제일 어리니까, 그렇게 보일 수밖에.]
요츠하 [그래도 이제 성인이라구요...]
사야카 [그럼 같이 술이나 마실까?]
텟시 [결국은 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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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소설 보다가 삘 받아서 빠르게 썼다. 다시 보러감 ㅂㅂ
이미지팬픽 작업하는 핫산이 이 시리즈는 전체를 이미지화한다고 해서 분량은 앞으로도 이 정도로 컷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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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팬픽 정리글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ourname&no=41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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