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에 관해, 지금까지 어디서도 이야기할 수 없었던 것들을 젠바(膳場貴子, 젠바 타카코, 아나운서)씨께서 들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작 시작의 단락을 나눌 시기에(신작을 만들즈음에),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흥미가 있으신 분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젠바씨와의 대담은 내일부터 '마츠야 긴자'에서 개최하는 『너의 이름은. 전(展)』 회장에서 했습니다.
수록 후, 젠바씨가 유키노 선생님을 (따라) 해주셨습니다ㅡ! (웃음)
대 히트 영화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동일본대지진 발생 4개월 후 피해 지역을 걸으며 그린 1장의 그림이란?
젠바 타카코 캐스터가 그림에 담긴 생각을 물었습니다.
(트윗 내용의 동영상 https://twitter.com/311_7th_tbs/status/838723135104921601)
요약 : 3월 11일 토요일 TBS에서 하는 동일본대지진 7주기 방송인 '3.11 7년간의 진실' 이라는 곳에 갤주님 나옴.
ㅠㅠ
헐. 오래간만에 새로운 떡밥이 좀 투척되려나
그나저나 토호쿠대지진의 그늘이 크긴 큰건가 보다. 여태껏 살면서 무언가를 잃어가는게 당연하다고 일관되게 작품에서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를 180도 바꿔서 이젠 잃지 말고 어떻게든 붙잡아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ㄴ 어마어마하지
않이;;; 노스탤지어 전시회 저기도 있잖아 쉬펄
난 뭔 뻘짓을 한 거지
퍄
도호쿠로 고향잃은 사람도 있으니까..어마어마한거지 - dc App
신감독의 일관된 작품성향을 바꿔놓은 대지진이라.. - 삼엽이♡
토호쿠대지진이 그 20m짜리 쓰나미 밀려오고 했던 그거였나? 리얼 옆나라에서 봐도 무시무시하던데 확실히 본토 사람들에겐 엄청난 충격이었나 보네. 아직도 특집다큐가 나오고
그 와중에 하늘 구름 오진다 ㅎ
나는 토호쿠대지진이 감독의 작품성향을 바꿨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많은걸 앗아간 지진이니까 감독에게 영향이 없진 않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