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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ixiv.net/novel/show.php?id=7567458『ナル』작가님의 다른 작품
두 사람의 마음-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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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돌려서 오역이나 의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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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은 의식의 저편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깊은 물 속에서부터 수면으로 떠오르는 감각.
아아, 오늘은 이쪽인가.
낯선 알람 소리에 잠을 깬다.
그 소리를 끄려고 손을 뻗지만 찾고 있는 것에 전혀 손이 닿지 않는 것을 느낀다.
뜨이는 것을 거부하는 눈을 어떻든게 뜨고 찾고 있는 물건으로 손을 뻗는다.
방에 깔린 이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소리를 내는 휴대폰을 찾았다.
아직 잘 움직이지 않는 몸을 어떻게든 이끌고 핸드폰을 집어들어 그 소리를 멈춘다.
"아무래도 오늘은 미츠하인것 같구나..."
근처를 바라보니 보이는 자신의 방에는 없는 큰 거울, 낡았지만 정교하게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는 오동나무 서랍.
다다미방 특유의 냄새, 그 방의 벽에 걸린 여자용 교복.
모두 언제나의 내 방에는 없는 것들이라 거기가 미츠하의 방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말하고 있다.
"이거 참...."
몸이 바뀌는 일이 시작된지 오늘로 벌써 몇 번째인걸까.
처음에는 당황하고 불안했지만, 몇 번이고 반복되는 동안에 어딘가 익숙해져버린 자신이 두렵다.
어디의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과 몸이 바뀐데다가, 그 동안 자신의 몸을 그 녀석에게 맡기고 있다는 것도 말이다.
아무리 인간이 같은 상황을 되풀이함으로써 그 일에 순응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 뒤바뀜에 대해서 익숙해져도 좋을 것인지는 의문이다.
그런 생각을 해보았자 애초에 이 뒤바뀜의 원인이 되는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있다.
쓸모없는 것을 생각해 봤자 어쩔 수 없다.
그런 것 보다는, 지금은 해야 할 일이 있다.
"언니, 일어났어!?"
몸이 바뀌었을 때의 아침 일과.
바로 생가슴을 주무르는 일을 실시하고 있을 때, 갑자기 일본식 방의 문이 힘차게 열렸다.
"..."
"..."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는 언니.
그것을 보는 동생.
"...오늘은 위험한 쪽인가 보네. 아침밥 다 됐으니까 빨리 와!"
열었을 때의 기세 그대로, 오히려 더 세게 닫히는 문.
그렇게 힘을 주면 문이 부서진다고, 요츠하.
그보다 저 녀석은 매번 내가 주무르는 때에 나타나다니, 어디선가 감시라도 하고 있는 건 아니지?
미츠하가 요츠하한테 뭔가 쓸데없는 말을 한 게 아닐까라고 의심도 된다.
미츠하라면 말이지.
손을 그대로 계속 움직여 가슴 주무르기를 멈추지 않으며, 그 모습에 폭발한 미츠하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몸이 바뀌었을 때의 일과 중 하나인 스마트폰에 남긴 일기를 훑어본다.
『오늘 학교는 개교기념일이라 휴일이야! 실수로 학교 가려고 하면 안된다고? 내가 내일 바보 취급을 당할 테니까』
그런가. 아무래도 오늘은 학교를 쉬는 것 같다.
스마트폰 화면의 우측 상단을 보니 평소보다 늦은 시간을 나타내고 있다.
모처럼 쉬는 거니까 알람은 맞추지 않고 늦잠이나 자면 좋으련만.
『부디 다시 자러 가는 짓은 하지 말길 바래. 그런 한심한 짓은 자신의 몸일 때나 하세요』
내 행동을 읽어버리다니.
이불에 누웠던 몸을 다시 억지로 일으킨다.
이렇게 쓰여있으니, 역시 다시 잠을 자려고 했다고 요츠하에 보고되는 것은 그것 나름대로 좀 그렇다.
왠지 모르게 미츠하에게 당한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멀리서 요츠하가 발을 쿵쿵거리며 방에 다가오는 소리도 들린다.
여기는 순순히 일어나는 것이 좋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아직 이불을 그리워하는 몸을 이끌고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언젠가, 스마트폰의 일기에서 미츠하에게 이토모리는 어떤 곳이냐고 물었다.
그 물음에 돌아온 대답은 정말 따분한 것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곳』
전차는 두 시간에 한 번, 편의점이 아니면 오락 시설도 없다.
세련된 카페 따윈 당치도 않다.
도쿄에 사는 타키 군이 진심으로 부럽다.
다시 태어난다면 도쿄의 꽃미남이 되어주겠어-
뒤에는 이토모리 이야기가 아니라 이해가 안되는, 그런 소원이 적혀있던 것을 떠올린다.
와~와~거리면서 떠들어대고 있는 미츠하의 모습을 상상하기 쉬운 대답이었다.
확실히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쭉 도쿄에서 자라던 나에게 이 이토모리란 곳은 아주 신선한 장소였다.
아침 햇살을 반사하며 찬란한 빛을 발하는 호수와, 우거진 나무가 자라나는 그 너머.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조금 시원한 바람이 호숫가를 쓰다듬으며, 그대로 산림을 지나 하늘로 빠져나간다.
향수라는 것을 느낀 적 없던 나에게 이 장소는 몹시 마음에 울려퍼지던 것이 있었다.
이 장소에서 보냈던 시간들은 결코 길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장소가 자신의 고향 같은, 뭔가 겸연쩍은 그런 감각.
뚜렷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는 이 이토모리라는 마을을 좋아했다.
항상 몸이 바뀌었던 날은 학교가 있어서 분주하게 지내고 있었지만 오늘은 그 학교가 휴교인 상태이다.
집에 있어도 특별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다.
미츠하의 방을 뒤지기라도 한다면 쌓이고 쌓인 원한이 넘쳐흘러서 어떤 저주를 받게 될 지 모른다.
안그래도 지갑의 내용물이 줄어든다는 최악의 저주를 받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의 피해는 사양하고 싶다.
"그렇다고 해도 뭘 해야 되지?"
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미츠하가 했던 말 그대로, 이 마을에는 시간을 때울 장소가 아무것도 없다.
좋아한다고는 했지만 그것과 이것은 사정이 다른 데다가, 미츠하의 몸으로 하루를 보내야만 하는 이상 뭔가를 해야 한다.
거기서 내가 선택한 일은 산책이었다.
잘 생각해보니 아무리 이토모리가 좁다고는 하지만 내가 다니던 곳은 한정되어 있다.
학교를 왕복하는 것 때문에 집 주변이 고작이었다.
어쩌면 뭔가 새로운 발견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며, 약간의 기대를 품은 채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섰다.
결과만 간결하게 말하자면 수확은 제로.
얻은 것이 있다면 이 몸에 남는 피로뿐이다.
"호수와 숲과 집, 어디까지 걸어가도 광경이 전혀 변하지 않는다는 건 꽤 지치네..."
미츠하가 투덜거리던 이유도 알 것 같다.
내가 느끼는 이 마을의 아름다움은, 가끔 보았기에 느껴지던 것이다.
매일 여기서 지낸다면, 지루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을 해버려도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른다.
막대기처럼 되어버린 다리를 어떻게든 움직이며, 일단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
자신이 살고 있는 도쿄라면 조금만 걸어도 편의점이라던가 카페가 바로 나타나지만, 여기 이토모리에 그런 훌륭한 것은 없다.
당연하게도, 나의 목적지는 결정되었다.
이토모리호에서부터 완만하게 뻗어 있는 경사면의 그 중간 부근, 하루에 몇 번밖에 오지 않는 버스 정류장의 그 한 구석.
최근 몸이 바뀌었을 때 몇 번에 걸쳐 완성한 수제 카페.
카페라고 해도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니다.
텟시가 가져온 목재를 가공한, 수제 느낌이 넘치는 테이블과 의자, 거기에다 해수욕장에서나 사용되는 파라솔을 세웠을 뿐,이라는 간소한 장소이다.
하지만 완성했을 때의 감동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처음에는 별로 흥미가 없었던 사야조차도 완성했을 때에는 꽤나 흥분했을 정도였다.
"누구 있나?"
걷다 지쳐서, 한시라도 빨리 목을 축이고 주저앉고 싶었던 그 장소에는 선객이 있었던 모양이다.
낯익은 삭발과 땋은 머리.
"오오-, 뭐냐 미츠하잖아. 오늘은 여우들린 상태구만"
저 쪽도 나를 알아챈 것 듯 그렇게 말을 걸어온다.
여우들린 것에 관해서는 억지웃음으로 흘려보낸다.
그 근처는 별로 파고들고 싶지 않다.
텟시도 그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게 정말 고맙다.
"미츠하도 왔구나. 어제 초대했을 때는 사양했으면서"
"이, 아니, 그러니까! 집에 있어도 한가할 뿐이라"
"어제는 완강히 거절했던 주제에"
사야의 노려보는 눈이 아프다.
아무리 둔해빠졌다며 미츠하에게 놀림받던 나라도 역시 알 수 있다.
아마 미츠하는 두 사람만 놔두기 위해서 거절했을 것이다.
본인에게 말하지느 않았겠지만, 사야는 그 호의를 받아들여 두 사람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런 건 제대로 메모해달라고.
"그럼 이제 난 돌아갈게"
"벌써 돌아가냐? 지금 왔잖아? 좀 앉았다 가지 그래?"
그만둬 텟시.
옆에 사야의 시선이 점점 위험해지고 있으니까.
이제 그 시선은 나를 뚫어버리려고 할 정도로 굉장해졌다.
미츠하, 내일 스스로 제대로 설명하라고.
일기에 써놓지 않았던 네가 나쁜 거니까.
"ㄴ, 나 할 일 있으니까! 그러니까 지금 시간이 없어서"
이미 들켜버린 거짓말이지만 그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거다.
그 뒷일은 내일 미츠하가 수습하면 된다.
그러며 그 자리를 이탈하려고 할 때, 사야가 나를 불러서 멈춰섰다.
"그러고 보니 미츠하, 어제 일은 괜찮아?"
"어제?"
짚이는 일은 없다.
설마 또 쓰는 걸 까먹어 버린 건 아니겠지.
그러나 그 대답은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다.
"어제 평소의 세 명한테 심한 말 들었었잖아? 미츠하가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니까 우리도 아무 말 안했지만..."
평소의 세 명.
아마 미츠하의 뒷담, 이라기보다는 본인에게 들리도록 지껄인 욕일 것이다.
그 놈들이 또 뭐라고 지껄인걸까.
저번에 닥치라고 했을 텐데.
"미츠하가 참고 있는 것은 알고 있어. 상대하기 힘든 입장인 것도. 그치만"
아까까지 노려보던 눈빛과는 달리 진지한 눈으로 나를, 아니, 미츠하를 보는 사야.
옆을 보니 텟시도였다.
"미덥지 않을지는 몰라도 나도 텟시도 있으니까. 가끔은 기대도 돼."
내 마음이 반응했는지, 아니면 미츠하의 몸이 반응했는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 후에는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에게는 같은 말을 내일 다시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 말은 내가 들어야 하는 말이 아니다.
미츠하가 들어야 의미가 있다.
그 세 명은 정말로 강한 인연으로 묶여있다.
알게 된 지 얼마 안된 내가 봐도 그 정도는 알 수 있다.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는 건가..."
미츠하와 몸이 바뀌는 일이 시작되고 나서 어느정도 지났다.
서로서로 조금은 알게 된 것 같고, 아마 보통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알지 못한다.
미츠하가 느끼고 있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 떠올리고 있는 것.
알고 싶다.
하지만 미츠하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저 두 사람에게조차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 따위로는 안 될 것이다.
"젠장!"
언제부터인가 이렇게나 미츠하를 생각하게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몸에 돌아왔을 때에서도 미츠하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생각하게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미츠하의 일이 이렇게나 궁금하게 되었다.
지금 쯤 나의 몸으로 팬케이크를 먹고 있을 미츠하를 생각한다.
뭔가 하고 싶다.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더는 어찌할 수도 없이 미츠하를 신경쓰고 있는 내가 있다.
이미 그것은 부인할 수 없는 곳까지 와버렸다.
낯익은 알람.
손을 뻗으니 항상 있던 장소에 있는 휴대전화.
잠에서 덜 깬 멍한 눈으로 바라보니 낯익은 큰 거울이 있는 방.
오늘은 자신의 몸인 것 같다.
"어제는 즐거웠지..."
타키 군의 몸으로 학교에 가서, 츠카사 군하고 타카키 군과 카페에 갔다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오쿠데라 선배와 함께 귀가.
특별한 일 없는 하루가 정말로 즐거웠다.
엊그제 그런 일이 있어서 더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지.
그런 느낌을 받으며 어제 내 몸으로 지내고 있었을 타키 군을 생각한다.
타키 군은 내 몸일 때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조금은 내 생각을 해주고 있을까.
요즘 그런 생각이 늘고 있다.
더는 어찌할 수도 없이 타키 군이 신경쓰이는 자신이 있다.
타키 군이 남긴 일기를 훑어본다.
아무래도 어제는 산책을 했던 것 같다.
딱히 특별한 일은 없었던 것 같다.
일기를 끝까지 읽었지만 별달리 달라진 것에 안도하면서도 약간 쓸쓸해진다.
대체 뭘 기대하고 있던 걸까.
일기를 닫으려고 하다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길게 공백이 되어있어, 아래로 스크롤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게 한 것 같다.
『냉동실 안을 봐』
단지 그것만이 적힌 문장.
정말로 쌀쌀맞은 그 글을 본 나는 곧바로 부엌으로 향한다.
그 와중에 깨우기 전에 일어났던 나를 본 요츠하가 상당히 놀랐다.(오늘도 위험하네..라고 했던 것 같다)
지금은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았다.
부엌의 구석에 있는 냉동실 문을 힘차게 열어제낀다.
안에 들어있던 것이 조금 떨어졌지만 줍는 건 나중이다.
거기에는 자주 쇼핑하던 가게의 봉투가 들어있었다.
"이건가...?"
흠칫거리며 안을 본다.
그곳에는 내가 좋아하는 하겐이 잔뜩 들어있었다.
"뭐야, 이거."
확실히 하겐은 좋아하지만 이건 과소비잖아.
그보다 내 돈이야, 이거.
기대를 배신당한 탓일까, 타키 군에 대한 미움이 급속히 상승한다.
다음에 바뀔 때는 복수야.
조금 비싸서 참고 있던 한정 팬케이크를 먹어주지.
그렇게 생각하며 다음에 바뀌었을 때 할 일 목록을 머리 속으로 작성할 때 봉투 안에 종이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뭐지 이건.
반으로 접힌 메모 용지 같은 것으로, 안쪽에 뭔가를 쓴 것 같다.
타키 군이 뭔가 쓴 걸까.
그렇게 생각하며 접힌 메모를 펼친다.
『이거 미츠하의 돈으로 샀어. 미안해. 사죄의 의미로 뭔가 먹어도 좋아. 돈은 언젠가 만났을 때 갚을게』
타키 군의 의도는 모른다.
하지만 마지막 말, 『언젠가 만났을 때』에 내 마음은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만났을 때'라면 타키 군은 나와 만날 생각이 있는 걸까.
그렇다고 한다면 정말로 기쁘다.
『추신: 무슨 일 있으면 말해』
몇 번이나 다시 썼을 것이다.
그 곳만 메모지가 구겨져 있다.
"정말...그 남자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무슨 일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건 쓰지 않는다.
입에서 나온 말과는 다르게 나의 마음은 정말로 따뜻했다.
타키 군의 마음이 정말로 고마웠다.
갑자기 떨어지는 눈물, 그것조차 지금은 기분좋게 느껴졌다.
"고마워"
더는 어찌할 수도 없이 타키 군을 생각한다.
이 마음이 의미하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니까 언젠가, 만나러 가자.
내 마음?
자야 되는데ㅠㅠ
아침에 읽을거 많아지네
와 좋다... - 와타시모!
시방 자야하는데 .. 일단 선추 후읽
달달하네 다시 만나자란 중딩타가놈
아 진짜.. 너무 달달하잖아 쉬불...
언젠가 만나서 너님 누구?
너무좋네
ㅠㅠ 이러고서 너 누구?소리들었을꺼 생각하니 가슴이 더아프다
ㅓㅜㅑ 좋다야
갓갓
다니엘 씨도 글을 참 물흘러가듯이 잘쓰지만. 이분도 정말 정말 잘쓴다고 생각해요. 이런 양질의 글을 번역해줘서 감사해요, 핫산!
정말 갓갓갓이다 고마워 핫산
개추! 일한다 핫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