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장상황 및 배송예정 |
어젯밤부터 현재시각 17시까지 친구와 함께 철야로 포장을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포장만 완료되었을 뿐이고, 보내는 사람 / 받는 사람 기재를 아직 하지 못하였습니다.
주소지 / 연락처 / 성함은 모두 정리하여 인쇄가 완료되었습니다만,
포장된 박스에 아직 테이핑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내로 배송준비가 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조금 힘드네요.
배송예정일은 3/23 (목) 오전입니다. 포장이 지연됨 점 사과드립니다.
금일 또다시 철야를 하면 내일 (수요일) 까지 배송이 가능할 듯합니다만, 체력적인 문제로 힘들 듯합니다.
포장은
1권 : 포장재가 내장된 플라스틱 택배봉투에 포장
2권 이상 : 우체국 2호박스에 포장재와 함께 포장
하였으며, 일일이 파본여부를 확인한 뒤 포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래는 우체국 배송에 대한 간단한 질문 및 답변입니다.
- 집에 아무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
우체국 등기배송은 직접 수령인을 만나 택배를 건네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아무도 없을 경우, 구매신청시 적어주신 연락처로 우체국에서 연락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후 해당지역 우체부와 통화하셔서 본인이 받기에 편한 방법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하든, 편한 시간대를 지정해서 와달라고 하든, 해당지역 우체국에 보관하든 편하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 반송되면 어떻게 하나?
반송불요 처리를 할 것이므로 그럴 일은 없습니다.
우체부가 자택에 2회 방문 후, 그래도 수령하지 못한 경우 해당지역 우체국에 1개월간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타 배송에 관한 문의는 이메일로 개별연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양장본에 대해
콘테스트 상품인 양장본이 금일 인쇄 완료되었습니다.
해당 양장본은 단행본과 함께 3/23 (목) 오전에 수상자께 배송될 예정입니다.
※ 다음 공지는 3/23 (목) 으로, 배송완료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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