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말
아무도 쓰지 않아서 제가 씁니다, 짜증나서 했습니다.
타키미츠 최고.
반성도 없고 후회도 하지 않습니다.
추가
10월 4일 가능한 빠르게 쓰고 빠르게 완결내겠습니다. 오늘은 혜성이 떨어지는 날이니까 너의 이름은. 보러갑니다.
평일? 일? 그런건 뭐 어때요.
10월 5일 R18 남자랭킹 15위라니..이..호색한! 변태들!! 감사드립니다!
15월 5일 드디어 완결냈습니다..내일도 일이 있는데..너의 이름은.. 위험합니다..너무 좋아..위험합니다..
머릿말
★타키와 미츠하의 재회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당연히 18금입니다.
★당연하지만 같이 바뀌어서 한달정도를 보내고 이 후 5,8년 정도 만나지 못하다가 만나면 즉시 섹스를 할거에요.
틀림 없습니다, 장담합니다.
재회 그리고.
그리고 둘은 재회했다, 바뀐 한달동안, 서로의 모든 걸. 말그대로 몸의 하나 하나를 공유한 폭풍같은 한달 뒤 미츠하는 8년, 타키는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 재회할 수 있었다.
「미츠하...미츠하...미츠하...」
「타키군..타키군..타키군..」
속삭이듯 상대의 이름을 부르면서, 타키는 계단을 내려가고 미츠하는 올라갔다.
타키의 머릿속에 그때의 기억이 하나 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
갑자기 바뀐 아침날, 당황한 학교 생활, 서로 협력하고 문제를 극복한 날들, 가을 축제와 카타와레도키때.
왜, 왜..지금까지 잊고있던걸까.. 못 잊을 거야. 잊고 싶지 않아..그토록 바랬는데..왜 지금까지..
계단의 중간에서 두 사람은 껴안았다, 남의 눈도 개의치 않고, 그 무엇보다 단단하고 굳게 껴안았다.
「겨우 찾을 수 있었어..다시는 놓지 않을거야..」
「나도..나도...」
미츠하와 안고 있다고, 타키의 머릿속에 미츠하의 생각이 흘러들어온다.
그건 단어가 아니라 이미지였다, 불에 탈 정도로 뜨겁고 새빨갛게 물들이며 외쳤다.
타키군이 좋아. 라고.
「미츠하,미츠하! 미츠하, 미츠하, 미츠하, 미츠하 미츠하!!!!!」
「타키,타키군..타키군, 타키군, 타키..타키..타키군!!!」
눈물과 콧물은 신경쓰지도 않고서 두 사람은 더 세게 껴 안았다.
질리지도 않는지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주위에서 보면 닭살 커플을 넘어선 미치광이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무리도 아니다, 타키에게는 5년, 미츠하에게는 더 긴 8년 애타게 그리던 상대와의 만남이다.
만약 두 사람에게 강아지같은 꼬리가 붙어있다면 진작에 살랑 살랑 흔들리고 있겠지.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눈물은 그치고 목도 다시 정상으로 되 돌아오고, 간신히 타키는 미츠하를 떼어 낼 수 있었다.
「미츠하.」
타키의 목소리는 그래도 잠겨있었다, 그 이유는 울면서 미츠하의 이름을 계속 부른 것 뿐 만 아니라. 다음에 내뱉을 잔뜩 긴장을 담은
한마디 때문이었다.
「왜..? 타키군.」
눈물로 화장은 완전히 지워졌지만 미츠하의 미소는 빛이 나고 있었다.
그리고 대답한 목소리는, 왠지모를 어리광을 품고 있었다.
「미츠하를 안고 싶어.」
타키,타키군에게는 그 때 만큼은 최고로 긴 시간이었다.
미츠하의 아파트
철컥, 쾅
문이 닫히는 소리도 답답하고 구두를 벗는것도 이것도 저것도 답답하다.
타키는 미츠하를 현관 벽에 밀어붙이고 거칠게 입술을 취한다.
「응..으..응..타키군...」
혀와 혀과 얽히고설키는 소리, 그리고 더 없이 달콤한 미츠하의 신음소리와 흐느끼듯 말하는 자신의 이름만이 들리고 있었다.
다른 말은 전혀 하지 못 하는 듯 미츠하는 타키의 이름만을 불렀다, 타키는 다른 일은 모두 잊어버린듯 오로지 미츠하의 입술과 혀를 탐했다.
미츠하의 침은 더 없이 달콤했다, 더 소릴 내며 제것으로 만들어간다.
입술을 건드리며 거칠게 미츠하의 옷을 벗겼다.
답답해.
옷이 방해를 한다, 아니 몸이 하는 행동 하나 하나마저 방해를 하고 있었다.
진심으로 미츠하와 마음으로 연결되고 싶었다, 5년이라는 길고 긴 시간동안 기다리고 기다린 타키의 머릿속은 미츠하에 대한 생각으로 폭발 직전이었다.
좋아해, 예쁘다, 아름답다, 사랑스럽다, 귀엽다. 사랑하고 있어.
겨우 겨우 만났어. 계속 찾고 있었어. 다시는 놓지 않을거야, 무슨일이 있더라도 계속 이러고 싶어.
안고싶어, 하고싶어, 모든걸 내걸로 만들고 싶어.
머리와 마찬가지로 타키의 몸도 말 그대로 폭발 직전이었다.
발기는 역대 최고치라, 아플정도였다.
머리 한쪽에 타키의 이성이 남아 있었다면 자신의 발기에 스스로 놀랐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타키의 이성은 요 만큼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저 순수한 야성만이, 미츠하를 탐하고 싶은 존재가 거기 있었다.
연분홍색 가디건을 쥐어 뜯듯이 벗기고 노란 니트에 손을 댄다.
미츠하는 일절 저항을 하지 않고 몸을 움직이며, 타키가 옷을 벗기기 쉽게 하도록 자신의 의사를 밝혔다.
니트는 미츠하의 훌륭하게 자란 가슴에 걸리며 약간의 저항을 나타낸 후에 드디어 자신을 내주었다.
부스럭, 부스럭.
타키의 귀에 분명히 의성어가 들린다,
8년전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가슴은 8년의 세월이 지나자 타키가 생각한것과 같이 과실을 맺어, 민트그린색의 하프 컵 브라에 들어가고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이끌렸다, 계곡에서나는 땀으로 빛나는 달콤한 냄새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대로 코 끝을 골짜기로 이끌었고, 타키는 그대로 호흡을 했다.
「앗...으..바보!」
미츠하는 순간 놀란 모양이지만, 타키가 흥분한걸 생각 한 후 귀엽게 항의를 한 후에 상냥하게 타키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 가슴변태..」
「미츠하..최고야..」
「가슴에 대고 말하지 마..바보..」
말과는 달리 미츠하의 표정은 한 없이 상냥했다.
가슴 속에서
폐를 미츠하의 가슴 냄새로 가득히 채우고, 후각 이외에 다른 감각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미츠하의 브래지어에 손을 댄다.
미츠하는 몸을 일으키며 벽 사이에 틈을 만들었다.
찰칵.
미츠하의 큰 가슴을 지탱하던 나름 단단한 후크는 깔끔하고 빠르게 풀어진다.
꿀꺽.
침을 삼킨다, 눈처럼 희고 부드러운 피부 위를 타키의 손이 움직이며 조금씩 조금씩 브래지어를 벗녀낸다.
마침네 발갛게 익은 가슴 전체와. 분홍색의 가슴의 정점이 타키의 눈에 보인다.
「예쁘다..」
반사적으로 말이 나왔다, 부쩍 성장한 가슴은 브래지어를 벗기자 남자를 도발하는것마냥 조금씩 흔들리고 있었다.
젖꼭지는 연분홍색으로 약간 함몰해있고, 유륜은 약간 크다.
「바보..」
마치 눈빛으로 구멍을 내는것마냥 말똥 말똥 자신의 가슴을 보는 타키 때문에 미츠하는 얼굴이 빨개져서 시선을 피했다.
반대로 타키는 조금 이성을 되찾고 있었다, 크기는 커져있지만, 미츠하의 가슴은 그때 그 모습이 남아있었다.
천천히, 그러면서도 빠르게 움직인다, 거친 콧김이 미츠하의 가슴을 간질였다.
묘한 감각에 새빨간 얼굴의 미츠하가 조심 조심 다시 얼굴을 돌리자, 무려 애수에 젖은 시선으로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
기쁘지만 부끄러운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 미츠하가 그저 얼굴을 붉히며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자.
타키는 천천히 가슴에 손을 뻗는다.
「응..읏!」
말대신 뜨거운 한숨이 나온다, 타키의 손은 미츠하의 가슴위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면서도, 주무를듯 안 주무를듯 절묘하게 가슴 전체를 자극해나간다.
부서질듯한 물건을 다루듯 천천히, 보물을 다루듯 부드럽게. 그러나 중요한곳만큼은 만지지 않는다.
「미츠하, 기분 좋아..?」
「그런거...몰라!」
뿌듯함과 사랑스러움, 부끄러움과 막막한 감정으로 미츠하의 머리는 이미 녹아서 제대로 된 생각을 하지 못한다.
사실은 더 강하고 거칠게 다루길 바래.
하지만, 그렇지만. 처녀의 입으로는 차마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한다.
마음과는 달리 입은 제 멋대로 부정의 말을 내뱉었지만 타키는 도무지 그만 둘 생각을 안 한다.
행동도 변함 없이, 부드럽고 천천히 그리고 애태우듯 미츠하의 가슴을 애무해나간다.
이윽고 가슴 전체가 촉촉하게 땀이 배자, 마음보다 미츠하의 몸이 먼저 행동했다.
움찔, 움찔
미츠하를 부끄럽게, 두 젖꼭지가 딱딱해진것이다.
입술을 깨물어 신음소릴 죽였다.
금방이라도 울어버릴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렇지만 타키는 애무를 멈추지 않고, 그걸 바라보던 미츠하는 자신의 육체에 느끼는 배신감에
붉은 얼굴을 더욱 붉히고서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손으로 얼굴을 감싸버렸다.
「!」
타키의 머리가 감정이 폭발했다, 수치심에 물든 미츠하의 얼굴은 귀엽기 그지 없었다.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을 붉히고 눈에는 어렴풋이 눈물이 그렁거렸다, 그러나 타키의 행동을 멈추지 않고 모든걸 받아주고 있다.
자신보다 소중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 목숨을 바꾸더라도 지키고 싶은 사람, 이 손으로 엉망으로 망가트리고 싶은 사람.
서로 서로 상반된 감정이 소용돌이 치자 타키는 생각을 그만두었다. 사타구니는 한계를 넘은 100%중 100%였다.
「미츠하! 미츠하,미츠하!」
다시 냉정함은 날아가고, 타키는 미츠하의 가슴을 거친 손길로 마구 주물렀다, 남자의 손에 다 잡히지 않는 그것을
타키는 자신의 의사로 자유롭게 모양을 바꾸어간다.
8년전 느끼던 그것은 이미 사라지고 부드럽고 달라붙는것 같았다.
충분히 미츠하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던 타키는 일단 애무하던 손을 멈추고 미츠하를 바닥에 쓰러트렸다.
반들 반들한 윤기나는 흑발이 바닥에 퍼졌다.
바지를 벗기자 브래지어와 같은 민트그린색 팬티가 드러났다.
팬티는 이미 미츠하의 애액으로 가득하며, 가운데는 짙은색으로 변색해서 흠뻑 젖어있었다.
물론 타키에게는 더이상 여유가 없다, 떼어내듯 벗기며 마침내 미츠하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이 되었다.
「정말, 예뻐...」
벌써 몇번이나 생각하고, 몇번이나 말한건지 모르는 말을 타키는 다시 말했다.
예로부터 칭찬은 서툴렀지만,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미츠하를 달리 표현 할 말이 없었다.
자신의 어휘력이 부족한것에 화가 났다.
「타키군..나..부끄러워..」
모기가 앵앵거리는것만 같은 목소리로 미츠하가 항의를 했다. 미츠하를 벗기는것에 몰두하던 타키는 신발도 벗지 않았다.
타키는 말 없이 옷을 벗는다, 그 속도는 이미 빛의 속도를 벗어났다.
(대단해..)
꿀꺽.
미츠하는 숨을 삼켰다.
(예전에 봤을때는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저게, 내 안으로..들어오는구나..)
그리고 얼굴을 덮은 손가락의 틈으로 힐끔 힐끔 바라보았다.
타키의 얼굴이 아닌 그것을 바라보았다.
미츠하의 시선속에서 천천히 타키는 무릎을 꿇고 미츠하를 덮는다.
타키의 얼굴이 미츠하의 가슴을 바라보았을때 미츠하의 가슴에 따뜻한게 쏟아졌다.
「타키군..울어?」
「응?」
타키는 울고 있었다, 눈물은 다시 만났을 때 다 쏟아낸줄 알았는데, 자신도 모르게 또 울고 있었다.
「나,나..너무..좋아..미츠하를 다시 만나니까 모든게 기억났어..미츠하를 다시 알아볼 수 있었어.
나는 쭉 미츠하랑 같이 있는걸 꿈꾸고 있었어..」
계속해서 넘치는 눈물이 미츠하의 가슴을 적셨다, 미츠하도 울면서 타키의 머리를 자신의 가슴에 끌어들이고는 부드럽게 머릴 쓰다듬었다.
「나도,나도야..타키군이랑 똑같아..」
「미츠하, 미츠하..」
「괜찮아, 떠나지 않아..다시..다시..혜성이 떨어지더라도..」
「미츠하...」
「끝까지 함께야..」
타키는 아직도 머뭇거리다가 눈물을 닦아내며 진지한 눈빛으로 말했다.
「미츠하의 전부..받을게..」
미츠하는 말 없이 고갤 끄덕였다.
달달하고 꽁냥이는 첫 체험.
「미츠하, 갈게.」
타키의 페니스는 미츠하의 속을 천천히 헤집어간다, 미츠하는 처음이었지만 이미 애액은 흘러 넘치는지라 미츠하의 그곳은 무난히 타키를 받아들였다.
「타..으응...」
그러나 아픔은 있었는지 미츠하는 눈을 감고 표정은 찡그려지면서 타키의 등에 미츠하의 상처가 새겨졌다.
이윽고 타키의 모든것이 미츠하의 안에 들어갔다, 미츠하의 안은 따뜻하게 움직이고 있었고, 타키를 전부 받아들였다.
타키는 미츠하가 익숙해질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왼손은 미츠하의 왼손과 맞잡고 오른손은 미츠하의 머리를 방금 미츠하가 한것처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이제..괜찮아..움직여도 좋아..」
잠시 머릴 쓰다듬고 있자 눈을 뜬 미츠하가 말했다,
조금 푸석 푸석한 촉감이 좋아 미츠하의 머리를 계속 쓰다듬고 싶기도 했지만 천천히 타키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응..응..읏..」
「미츠하, 미츠하..」
입 속에서 우물거리는듯한 목소리와 질척이는 소리속에 타키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것의 절반은 미츠하를 고려한 움직임이었지만, 그 절반은 자신의 몸 때문이었다.
오늘 아침까지 동정이었던 몸은 성장한, 계속 좋아하고 있었던 사람과의 섹스는 기분 좋게 느끼고 있었다.
조금이라도 속도를 올리면 순식간에 가버릴것같았다.
그런 타키의 사정을, 미츠하는 또 다르게 느꼈다.
「흐앙!,앗..응..응..!앗..!」
(또..큰 목소리가..!)
(타키군..느려..너무 상냥해..)
(배가 뜨거워! 이런건..참을 수 없어..!)
「아,응..읏..응..하앙!」
타키의 느린 움직임은 미츠하에게 딱 좋았다, 무리 없이 최고의 쾌감을 받으며 미츠하의 사고와 이성은 흐물 흐물하게 녹아가며 신음소린 점점 커지고 있었다.
「아,으..앙...타키군,타키군..기분 좋아..머리가..앗!」
타키는 말 없이 허릴 흔들었다, 마치 미츠하의 질 안에서 쾌감을 짜내듯.
「하아아앗! 타키군! 타키군! 기분,좋아! 으으응!」
「앗,아아..으응! 하아아앗..으읏! 아아아...!」
「미,미츠하..응..읏..큭..이제..」
먼저 한계가 온건 타키였다, 짧게 미츠하의 이름을 외치자 미츠하의 속이 뜨겁고 하얀 액체로 가득해진다.
그 이후
「타-키군」
「왜?」
「아니야」
「미츠하」
「왜그래?」
「아니야」
저녁, 두 사람은 알몸으로 침대 위에 있었다.
현관에서 첫 경험을 마치고 다소 가라앉은 두 사람은 서로 직장에 병을 이유로 쉰다는 연락을 하고, 그 날 있던 모든 약속을 취소했다.
뭐 사랑은 불치병이니까 엄살은 아니다.
그 후 침대로 옮겨서 2차전.
그제서야 가라앉은 두 사람은 계속 이야기 했다, 쌓인 이야기는 6시간에 걸쳤다, 아직 부족했지만 어느새 이야기의 주제는 노선을 이탈하고 아까부터
1시간정도 알맹이가 없는 대화를 되풀이 하고 있다.
「미츠하.」
「왜」
「좋아해.」
「나는 다른데.」
「응!?」
「나는...사랑해!!」
한없이 해피엔딩에 가깝다.
추신
2016년 10월 1일 전 까찌 저는 그저 소비자에 불과했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던 흑역사인, 슬레이어즈와 로도스 섬의 영향을 받는 시시한 문장을 몇개정도 고등학생 시절에 마구잡이로 끄적였을뿐.
창작활동과 돈이랑은 무관했습니다.
온갖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파는 사람이던 아니던 상관 없이 상업, 동인, 장르를 막론하고 정말 존경합니다.
왜냐하면 창작 활동에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니까요,
저는 도저히 그런 힘이 나지 않습니다, 크레에이터의 창작물을 소비할뿐인 그런 존재였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너의 이름은.』 이 저에게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이 작품은 대답합니다.
이런 결말은 쓰지 않을수가 없잖아요. 이 끓어오르는 에너지는 사랑이었습니다, 그 기세 그대로 키보드를 잡고서
욕망이 내키는 대로 완성한것은 타키미츠의 러브SEX였습니다. 제 사랑은 직설적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타키가 들어간 미츠하의 자위를 쓸게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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