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과 점심 사이 탈퇴로 어그로 끌었던 점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본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 하루 15시간 이상 근무가 이어지고
대관 전부타 계속 근무가 이어지고 대관날 새벽부터 준비하고 새벽3시까지 마무리 지은 후
어제(25일) 아침부터 출근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멘탈이 많이 흔들리고 냉정한 판단을 못하고 탈퇴한다고 했던점
정말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이디는 워낙 네임드화가 된듯 하여 동결할 것이며 차후 있을 행보에 필요가 있다면 다시 사용하겠습니다.
현재 4월 쿠 시네마에서 자금부분을 지원하며 여러분에게 1차 대관 못지 않은 지원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3차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찾아주신다면 다시 볼 날이 있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대관에 찾아와주셔서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오늘 어그로 끌었던 일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