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브금]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기 + 화장실 사진 추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ourname&no=522466
너의 이름은 오사카 한정카페 사이트 주소
http://the-guest.com/kiminona_osaka
3월 29일 김해공항에 드디어 도착
항공기 시간대로 나한테 맞는 시간을 골랐는데...
그것이 피치항공...
피치항공기 타고 가면 기내에서 티켓 파는데
거기서 난카이 라피트 특급 편도를 1020엔인가 주고 구매
간사이공항역에서 한참떨어진 제2터미널
(현지에선느 t2라고 불림)에서 입국절차를 거치러 갈때.....
엄청나게 많은 짱깨들로 인해....
입국수속이 1시간이 넘는 사태가 발생했고
(나고야의 악몽이 떠오름....)
출국 수속이 끝나자 마자 달려서
t2에서 제1터미널 (t1)로 가는 무료 셔틀 버스에 탑승했다.
탑승하자 마자 문이 닫혀서.. 만약 이걸 놓쳤다면 어찌됐을지..
제1터미널 셔틀버스정류장에 내리자 마자
직진으로 달려서 왼쪽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
다리를 건너 왼쪽에 위치한 티켓 서비스센터에서
영수증을 티켓으로 교환
그리고 난카이 난바역에서 내리자마자
애니메이트가 있는 곳으로 쉬지 않고 질주 (한 1km를 달림)
달린 이유???내가 난카이 난바역에 도착한 시간이 7시 10분쯤이었는데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가 음식주문이 8시까지 드링크 주문이 8시반까지라
토호시네마에서 너의 이름은 영화를 예매도 하려면 어쩔 수 없었던 상황...
3월 29일 당시 애니메이트 난바점 너의 이름은 굿즈 상황
좀 많을 줄 알았는데.. 역시 끝물인가.
다른 종류는 더이상 생산을 안하나봐..
수첩이랑 메모지스티커, 패스 파우치 뿐 .. 아 눈물이..
내가 작년 8월에 '너의 이름은' 영화를 알았더라면
작년 8월 때 애니메이트 가서 종류별로 다 샀을텐데...
애니메이트 점 들리고 1.5km 정도 달려서
토호시네마 난바점에서 영화 예매 성공!
별관 가는 방법은 뒤에서 설명
바로 전철을 타고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로 갔다.
위의 사진에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이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가 있는 곳
저 건물 2층에 가면 있음.
신사이바시역에서 6번 출구로 가면 가깝겠지만
안타깝게도 6번 출구는 현재 공사중
5번 출구로 나가서 쭉 직진 하면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가 열린 것을 볼 수 있다!!!!
1층 정문에 들어가기 전 홍보사진
전체 간판 뷰
1층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왼쪽을 보면
계단 오르기전 사진
계단 오르기전 오른쪽 편 벽사진
SD화된 타키와 미츠하가 나를 반긴다.
SD 타키와 미츠하가 있는 곳의 오른쪽을 보면
너의 이름은 오사카 한정카페 사이트 주소
http://the-guest.com/kiminona_osaka
굿즈 있을 껀 다 있었는데....
희안하게도 거울종류중 하나가 다 매진 되었더라..
그 타키와 미츠하가 자기 얼굴에 바카랑 아호 적으면서
거울보며 외치는 장면이 들어간 거울
그거 빼고는 모든 굿즈가 다 있더라.
퍼즐이랑 2017년 달력도 있더라
그래서 실수로 27만원 어치 사버렸다.
저 소다 시켜서 먹어보니까 파란색소가 들어간
미지근한 젤리랑 흰색 젤리를 빨아 마시는데
위의 둥근 분홍색에 흰색 공은 아이스크림
영화보러 가야해서 한잔 원샷하고 전철타고
난바역에 내려서 1번 출구로 나갔다.
영화관에 가서 별관 어디냐고 물으니까 아래의 종이를 주더라
화살표 따라서 바로 가면 되는데
스타벅스가 있는 사잇길로 가면 된다.
쭉 가다보면
이런 코너가 나오는데
여기서 바로 왼쪽으로 가면
토호시네마 별관에 도착한다.
4층에 있다.
너의 이름은 영화 무자막판을 감상했다.
근데 나고야 109시네마와 달리 영사기와 음향장비가가 좋지 않아서
나고야에서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가 없었고 17회차인데
소름은 돋지만 이제는 눈물이 나오거나 훌쩍이지는 않더라.
이제 뽕이 다 빠졌나봐.
영화보고 나니 11시넘었더라.. 그 후 바로 숙소가는 길에
편의점은 다 뒤져봤지만 사야카의 케이크는 찾을 수가 없었다.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저녁도 안먹고 뛰어다녀서 주변 슈퍼에서
반액 세일하는 도시락과 스시, 우유 사서 배채우고 잠
다음날인 오늘 30일 아침에 9시 50분 뱅기라서
6시반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공항으로 향함.
귀국 후 구매 인증!
영수증 인증
실수로 손이 미끄러져서 27만원 어치나 써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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