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채색 샘플도 없이


어떻게 채색본을 살지 흑백본을 살지 결정할 수 있냐고 해서


불가님께 채색 샘플을 요청하였는데,



오늘 작가님께서 샘플 한 장을 보내주셨기에 글을 썼어.


작가님 말씀에는 이렇게 부족한 걸 어찌 올리냐고 하시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아?


너무 겸손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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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불가님 단행본 제작에 대한 설문조사가 진행중이야




설문조사 하러 가기



참고로 내일까지 설문 조사 받을 거야.




그리고 설문조사 결과 보는데 너희들 왜 이리 양장본을 좋아하는 겨?



500부 기준 컬러판 인쇄비가 부당 3000원인데, 양장 제본하면 여기서 3000원이 추가로 들어가는데도,



그래도 양장으로 받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엄청 놀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