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술은 그저 초,중,고등학교 때 체험만 해봤을 뿐
제대로 배워본적 없는 이과출신이 그려본 '단발 미츠하 그림'을 올려보아요.
사실 비쥬얼북 보다가 뽕차서 하나 그려봤는데
때마침 단발콘테스트를 한다기에 조심스레 참가해보네요.
그저 참가해보았다는거에 의의를 둡니다.
똥손,흙손이지만... 잘부탁!
비쥬얼북 보고 뽕차서 그려본 첫 그림이네요.
명찰도 한 번 넣어보았습니다.
그림그리는거에 맛들려서 계속 그려보기로 합니다.
짤줍한 사진중에서 그리기 쉬워보이는? 사진을 보고 슥슥 그려보기도 했구요.
단발+유카타 조합은 진리라고 들었기에...
시대의 유행을 따라야겠죠?
유카타 문양을 삼엽에 맞춰서 세잎클로버 형태로 슥슥 그려보았습니다.
퀄보소... ㅠㅠ
다시 비쥬얼북을 보면서 맘에드는 단발갤주를 그려보았습니다.
이번건 자신감을 가지고
타키킁과 카타와레도키때 재회해서 우는 미츠하를 상상해서 그려봤습니다.
처음엔 눈을 작게그려서 뭔가 똥망!
안경을 씌워볼까 하다가 갤러들의 반발로 인해 눈을 키워서 얼추 괜찮게 만들었네요.
일하면서 쉬는시간 10~20분정도 할애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집에서 그린게 아니다보니 위에 그림들보다는 퀄리티가 아쉽네요... ㅠㅠ
마지막컷 그림을 그렸던 작업공간이였습니다.
운전석에 앉아서 스티어링휠 위에 놓고 그릴때도 있었고
맨 뒷좌석에서 엎드려서 그리기도 하고...
그냥 집에서 그리는게 나았네요. 일터에까지 그림도구를 들고와서 그림을 그리다니!
퇴근하자마자 모아놓고 한 컷!
다른 창작갤러들보다 퀄리티가... ㅠㅠㅠㅠㅠㅠ
여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덧 - 약 두 달전, 버스기사 빌런 맞습니다^^;;
http://gall.dcinside.com/yourname/157573
1월달만 하더라도 뽕 차봤자 2달 가겠어? 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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