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 이게 원래 그렇습니다. 고갱님.
물론 저게 불량이라고 하더라도
"네에 이거 저희 잘못입니다." 라고 할 일은 없겠지만,
우선 자기네들은 이게 정상이라고 하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월요일날 충무로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벌려지는데 관찰해보시면 이게 정상인가요?" 라고 물어보고 다닐 거임
법적으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변호사분한테 오늘 저녁에 이야기 좀 해도 괜찮냐고 물어보았고...
근데 이해가 안 가는게,
책등에 접착제를 안 바른 게 아니라는데
막상 책등 보면 책 펼치자마자 살짝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서
바로 떨어짐
그러면 접착제를 바르는 이유가 없지 않나?
PS. 혹시 새벽에 파본 사태에 대해서 문의주었던 분들은
월요일까지 좀 기다려 줄 수 있어?
월요일날 확인 후 다시 글 올릴께
번호 다 나와있는데 ㄱㅊ?
일단 대화 내용 자체는 공개해도 상관 없는 걸로 아는데, 번호는 지금 가릴께
번호 가려 - 삼엽이♡
별것도 아닌걸로 걱정하는거같아 보이는데
총대를 매니까 이런 일 터지니까 잠을 못 자겠더라...
평소에도 파본 나오는 악몽 꾸었는데, 이런 게 현실로 터지니까 도저히 잠이 안 왔어
아닌거같은데
양장본 벌리고 관찰 - dc App
흠...
ㄴㄴ윾동 // 아닌 거 같다는 게 무슨 의미야?
인쇄소도 센세네 ㅋㅋㅋㅋ ★ Give me chicken
고소 때리자
내것도 지금 보니 떨어지더라. 확인 부탁해
고생하네 ㅠㅠ - 삼엽이♡
내거 다 떨어지넹 뭐지
여유를 안줘서 그렇지.. 잘 싸워서 이겨라.
나는 저게아니고 그냥 종이 두쪽이 실도 안꿰메져있고 툭 떨어지던데 - dc App
스쿨아이돌 // 이건 파본이 맞아요. 010-25구7-8671로 연락주실 수 있으신가요?
힘내라 내책도 그러더라 ㅠㅠ
고생했으
전혀 그렇지 않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