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상욱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디만
기침과 목소리 빼고는 거의 회복이 되었습니다.

다만, 편도때문에 말을 좀 안해야 하는데
직업이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라
더딘 것 같네요.

그래서 주말엔 휴식+묵언수행 중입니다.

느갤글을 좀 읽어보니까

대관 관련 무슨 일이 있었나보군요.
슬기롭게 잘 대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미디어캐슬이 협조할 것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카톡 이모티콘은 마음에 드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반응에 따라 추가 출시 여부를 결정한다고 하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게시판을 보니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보이네요 ^^

아마 올 겨울쯤 한국의 극장에서도 만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쏘아올린 불꽃놀이,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와 함께
올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작품입니다.

두 작품 모두 느갤러분들의 감성을 뒤흔들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의 이름은.]과 직접 비교대상은 아니지만요 ^^

그럼, 건강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