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몸이 바뀌지 않게 되어버렸다


타키는 미츠하를 찾기 위해 히다현까지 갔지만 헛수고였다


그때였다


"소코니...아루카!?!?"


타키는 사당런을 시작했다


그리고 사당에 도착한 타키


미츠하즙을 한잔 빨고 머가리 한대 찧고 


사당 밖으로 향했다


그때였다 뭔가 이어지는듯한 방울소리


옆에 미츠하가 있다는 신호였다


"도코다 미츠하"


"콧치다요 타키"


애틋하게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두사람


그리고 한 장소에서 두사람의 걸음이 멈췄다


"거기 있는거지...미츠하?.."


"ㅇㅂㅇ~"


그리고 시작되는 황혼


하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황혼이 끝나기 오분전 둘은 계속 방법을 모색해 보았지만 소용없었다


그때 타키의 머리속엔 한 단어가 떠올랐다


이윽고 타키는 조용히 한마디를 뱉었다


"스윗치"


이윽고 끊기는 필름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타키는 정신을 차렸다


어느 방안 침대위 


그곳이였다


타키는 울것만 같았다


자신이 '키리토'가 될줄은 혹시나 해서 해본 말이였지만


정말 '키리토'가 되었다니 타키는 감동에 벅차 꺾꺾 운뒤


자연스럽게 너브기어를 머리에 쓰고 다음과 같이 외쳤다


『링크 스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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