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글 남기고 간 직장인입니다.


일이 바빠 자주 들어오지 못하다 보니 현재 진행상황을 정확히 아는건 아닙니다만


사건 이후로 잘 풀려나가는듯해 보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대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대강 수도권 200석 규모 영화관 생각중인데


제가 잘 아는편이 아니라 이 부분은 의견을 받아서 수렴하겠습니다.



일단 이번에 진행하는 KU시네마트랩은 대관 이후 후기를 본 다음


진행여부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직장인이고 일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평일 진행은 힘들고


주말로 진행하게 될 거 같고요,


비교적 널널한 5월 중순에 가능할듯 싶습니다.


13,14,27,28일 쯤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혼자 진행하려고 하는거다보니


진행의 어려움도 있고 해서 다른 이벤트는 따로 없을겁니다.


오직 "너의 이름은" 상영만 진행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대관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7월쯤 대전으로 단기출장을 가는데


그 때 맞춰서 지방쪽에도 대관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먼 길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이 부분은 나중에 추가로 적겠습니다.




이 글 이후로는 신경쓰고 자주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정해진건 아무것도 없으니 너무 관심가져주진 마시고요.




아 참, 일반관에서 진행할 경우 참가비는 안받겠습니다.


만약 M관 같은 특별관으로 상영하게 된다면


그 때는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