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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뽕이란 말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


무슨 이상상태 같잖아 시간지나면 사라질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무언가가 영화가 됐든 소설이 됐든 사람이 됐든


꽤 오래가는 편임 십몇년전에 본걸 아직도 좋아하기도 하니까


연애를 해도 보통 한 번 하면 몇년씩 해왔고




그렇다고 앞으로 내가 계속 좋아할지 어떨지까지 미리 장담할 수는 없지만


느그이름도 뭐 아무리 짧게 잡아도 2020년까진 무난하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감상임


물론 떠날사람 떠나겠지만 그거랑 나랑은 별상관이 없는듯


같이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면 반가운 일이지만 그렇지 못해도 뭐 할수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