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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 시상식 합작인데 관에 오는데도 시상을 거부한다는 건 상품을 거부한다고 받아들일껍니다.


완전 말이 안되는 모순이라는걸 생각하실수 있을텐데요


애초에 단발 콘테스트는 시상식이 존재한다고 누차 언급 했었고, 대관에 안올경우에는  시간불이익을 받는대신 상품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이메일로 예고했지만


대관에 오면서도 합작인데도 시상을 1명만 안나간다? 말이 안되는 소리잖아요, 좀만 생각 해봐도


그 빈자리를 우리 사회들은 ' **분이 시상식을 거부하셔서 나오시지 않고 합작인중 1명인 **님만 나옵니다'라는 이야기가 된다는겁니다.


시상식 진행의 빈 공란은 진행에 피해만 주는 명확한 사실입니다.


박제를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존재해서 마스크까지 허용했습니다. 저희 사회측은 이상한 게시글 쓰면서도 박제를 두려워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말이있죠


자신이 일으킨 일에는 책임을 다하라고,


갤에서 자연발화 하신 님의 사정은 저희가 고려해야할 사항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