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존나 피곤하다..
PPT를 사용 못하게 될줄 알았으면 편지에 더 정성을 담는게 좋았을텐데, PPT가 공중분해 된건 정말 아쉽게 되었음.
새벽4시에 사우나에서 2시간 숙면후 소리 1로 설정해둔 알람듣고 헐레벌떡 씻고 택시타고 사회자와 접선,
여러가지 대본 관련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하며 관에 입성하게 되었고,
솔직히 초반에는 별거없더라. 계속 중간중간 폰하다 한숨쉬는건 긴장한게 아니라 그냥 졸려서 그랬음.
그리고.. 구름 중후반부 그림자빌런 미안하다. 보다가 졸려서 뛰쳐나감.. 잠자러..
암좀 한번 걸릴겸 초속보고 별쫒을 보려는데, 이때부터 급 긴장이되더라, 시간이 촉박해지고 대본은 엉성해보이고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았지.ㅅㅂ
그래서 별쫒보려고 들어가는 사회자 엉덩이붙잡고 대본 리허설과 수정하고, 언정은 차마 보고난후에 슥 내려가는게 못할 것 같아서
거르고 리허설했음. 솔직히 사회자는 1편밖에 못보게해서 미안하다 ㅎㅎ
이전에도 말했지만 단순한 황혼나눔액재프로젝트가 이따구로 커지게될줄은 아무도 몰랐을꺼다..
나도 몰랐는데..끝내 단발콘은 안정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고 (느콘은 상품대기열을 처리해야되는데 부재가 엄청많음)
여러가지 폭탄요소가 많아서 관련처리로만 4일정도 대비했었고, 생각보다는 별일 없어서 괜한 오지랖이었지만
안하는것보다는 나았다고 생각한다..나도 별쫒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3차콘테스트는 '철폐'야
콘테스트를 열어도 참가할 사람만 참가한다는 특징이있고, 콘테스트가 갤떡밥에 부흥을주고 활기를 주는건 사실이지만
매달마다 여는 콘테스트는 이벤트라기에는 무리가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에따라 3차는 완전 취소로 넘어가게되었어.
내가 이다음 콘테스트를 열지 안열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작품을 제시해준 특정 인물들에게는 미안하다.
사과의 말 말고는 해줄수있는게 없어.
2차 대관 총대도 PPT이야기나누는게 한가롭지않을정도로 계속 뛰어다녀서 많이 바빠보였고, 많은 수고 해줘서 고마워.
내 후원금 신사임당 1마리가 그나마 총대가 덜 부담되게끔 도움을 줄거라고 믿고싶음.
모자란 시상식 봐줘서 고맙다. 섹수웅
님 팬픽 언제나옴
섹스
결국 취소인가 ㅎㄷㄷ
이제 일하자
ㄴㄴ제가못챙겨준게 진짜걸렸어요 죄송합니다
오늘부터 재작성들어간다..
이런 콘테 시상식은 다음 대관땐 못보는군
나중에 잊힐 때쯤 돼서 콘테스트 열면 부왘할지도... 아무튼 2회에 걸친 콘테스트 성공적으로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어요.
고생했음
뇌에 섹수웅밖에 없구나
아 정리글 싹다 고쳐야겠네 - 覚えてない?
취소되었구만 준비하던 건 더 다듬어서 차기 장편으로 내야지
ㅅㅍ/ 부재인이 너무많아서;;
그래서 섹수웅?
아참 시상식 대상아닌 나머지 등수는? - 覚えてない?
오늘점심쯤보지
취소로 갔구나. 그래도 네가 준 소스로 그림 함 올려볼게
이미 한 애들은 치킨이라도 쏴라퓨퓨..
섹수웅이만드는..비추
수고했어 앞으로 재미있는 느갤되보자구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