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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속 첨봤을떄 2006년인가?2008년인가 2007년인가 그럼


애갤에 뭐 작화 쩌는 애니영화 떳다해서 봤는디


보다가 껐음 애초 기억도안나고 그떄 본 내용


근디 씹좆이름은 땜시 다시봤는데 


야 ㄹㅇ이긴 ㄹㅇ임


생각해보면 그때 공감 못해서 껏지


내가볼떈 초속은 20대 중후반 이상 봐야 잼다 느끼고 공감할수 있는거고


언어의정원은 뭐 20대 중반이나 군필들은 보면 잼다 느끼겠더라


근디 씹좆이름은 중딩도 질질짜면서 보는거 보면 걍 전연령대 타겟으로 잡은 애니임


ㄹㅇ루다가 씹좆이름은 볼떄 눈물 한방울 안흘렸찌만


초속 볼떈 찡하더라 


걍 내 첫사랑이랑 나 좋아하던애 등등 다 생각나고 주인공이랑 오버랩되는디


애초 초속에서 처음에 잡지중 우주탐사선 발사 하면서 년도 나오면서  마지막에 또 같은거 잡지나오잖냐


그게 주인공 어릴때랑 현재 상황 비교하는건디


그러면서 함께 벚꽃이 보는게 가능하다 하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하면서 끝나잖냐


이건 여자랑 남자 러브스토리가 아니라 걍 자기 자신 살아왔을때 하지못했던 것 


후회나 그걸 녹여낸 애니지 사랑이 중심이 된 애니가 아님 


ㄹㅇ 이 애니 초점 즉 소재는 남자 여자 사랑을 그려낸건디 말하고자 하는건 나는 이런 이런 일이 있었고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되었고 지금은 그런 일을 바탕으로 후회하고있다 이게 핀트지


애초 초속 1,2부에서 주인공들 혹은 걔들을 과거 쭉 비추면서 마지막 3장에서


그 전개를 바탕으로 왜 하지 못했을까  폭발시키는 구조인디


ed에도 딱봐도 그게 남아있고 아카리가 순식간에 사라진것도


걍 아카리는 과거의 발목을 잡는 대상이지 연애대상이아님


갑자기 주인공 잘 살다가 아카리에 뜬금없이 집착하느거보셈 3분나 엔딩에


지 일 좆같으니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이런일이 있었는디 그 과거에서 내가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땟을까? 가 중심이지


걍 요약하자면 내가 그때 좀더 용기를 냈으면 후회하지 하지 않고 


행동하고 주어진 상황 그 순간 순간에서 내 목소리를 확실하게 표현해 냈으면 이게 말하고자 하는거임


그게 언정 초속으로 볼때 남주가 좀더 적극적이 되는거지 


그걸 모르고 걍 러브스토리 같은 애니로 치부하니까 중고딩들 공감못하고 ㅈㄹㅈㄹ 하는거지


산카이새끼 애니 쭉보면 후회, 반성 섞여있고 왜 그걸 그때 하지못했을까 가 좀더 쉽게 표현되고있고


구체적으로 전달 되고있음 


애초 엔딩 가사에서 "너" 라는 2인칭 즉 아카리가 아닌,  과거의 주인공을, 과거의 자신을


"너"라고 말하고 있는거임


걍 엔딩가사에서 찾고있던걸 과거의 "나"라고 생각하면 딱 이해가됨


초속은 후회 언정은 수동적 씹좆이름은 능동적


형은 ㄹㅇ 애니 13년봤다 영화는 평론가한테 맞기고 애니는 형한테 맞겨라 이거지


gv이동진 해설도 별로 그렇더만


애초 목형 gv에서 어떤 여자가 질문으로 뭐 남자아버지 없고 여자주인공이 남성적 역활을 한다 이러는디


기자는 어버버거리고 이동진도 뭔말하는지 몰겠더만


걍 답은 애니영화니 씹덕들 보게할려고 그런건데 특별히 의미 부여 할 일은 없는디 이동진이나 기자나 의미 부여할려하더만


이게 애니 13년 본 ㄹㅇ 클라스있는 본인과 영화평론가의"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