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되는금액으로 후원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참여해서 부끄럽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어쨌든 후원자로서 참여한 후기를 올림
후원에 참여하고 도울게있으면 연락달라 하면서 사용처에 대한 의견 조율하고 크게 문제없이 지나갔다.
대관하면서 자꾸 분탕치고 지랄병나는 위기가 많았는데
기억나는건 실세가 스스로 자연발화 하는동안 나는 피곤해서 자고 총대는 도타하다 사태파악하고 진화에 나섰고 출근할때 발화 흔적을 보고 글쓴게
"실세가 발화했을때 갤질을 했으먼 실세랑 키배뜨고 돈빼버렸다"고 글쓴거 같았다.
그날 총대도 아찔했는데 나도 존나 아찔할뻔했다
그리고 대관 당일날 병원 예약자가 존나 밀리는바람에 구름을 거르게 되버리면서
표 받으면서 "도타가 잘못했죠?"라고 개드립쳤다
대관은 어쨌든 무사히 끝은 났다.
다음날 아파서 골골 대면서 갤질하는데 위 사진 문자 날아와서 그냥 적자 처리에 쓰라고 했다.
뭐 총대가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하는데 오히려 내가 미안하고 그리고 생색내는거 같아 부끄럽긴 매한가지긴 하다.
다음엔 KU시네마를 대관이 아닌 일반 관람으로 찾아 보겠수다.
p.s 혹여나 또 KU시네마 대관하면 또 도와드리겠수다
후원에 참여하고 도울게있으면 연락달라 하면서 사용처에 대한 의견 조율하고 크게 문제없이 지나갔다.
대관하면서 자꾸 분탕치고 지랄병나는 위기가 많았는데
기억나는건 실세가 스스로 자연발화 하는동안 나는 피곤해서 자고 총대는 도타하다 사태파악하고 진화에 나섰고 출근할때 발화 흔적을 보고 글쓴게
"실세가 발화했을때 갤질을 했으먼 실세랑 키배뜨고 돈빼버렸다"고 글쓴거 같았다.
그날 총대도 아찔했는데 나도 존나 아찔할뻔했다
그리고 대관 당일날 병원 예약자가 존나 밀리는바람에 구름을 거르게 되버리면서
표 받으면서 "도타가 잘못했죠?"라고 개드립쳤다
대관은 어쨌든 무사히 끝은 났다.
다음날 아파서 골골 대면서 갤질하는데 위 사진 문자 날아와서 그냥 적자 처리에 쓰라고 했다.
뭐 총대가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하는데 오히려 내가 미안하고 그리고 생색내는거 같아 부끄럽긴 매한가지긴 하다.
다음엔 KU시네마를 대관이 아닌 일반 관람으로 찾아 보겠수다.
p.s 혹여나 또 KU시네마 대관하면 또 도와드리겠수다
짝짝짝
씹스압이길래 기대했는데 평범하잖아 ㅆㅂ
굳
굳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