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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인가 우연인가 프롤로그>


평소처럼 출근길에 올랐다가 서로 다른 전철에서 눈이 마주친 두 남녀.


─ 줄곧 누군가를


─ 찾고 있었어!!!!


짧은 외침 후 서로를 찾기 위한 질주가 이어진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이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끝이 두 사람의 행복일지 아니면 헤어짐일지 아직은 모른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이 두 사람은 아직은 헤어질 때는 아니라는 것을.


운명인가 우연인가 타키미츠 애프터 시작하겠습니다.


<1편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