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서두


이글을 Skytrace가 본다고 해도, 난 사과하거나 내가 잘못했다고는 절대 생각하지않는다.


나는 충분히 경고했으나, 지 기분내키는 대로 행동하면서 약속한 조항을 기만하고 자신이 무슨 카드를 쥔것마냥 역협박을 시도하는데,


묻을 사건으로서 내가 가지고있을 필요가 없지. 쓰디쓴 웃음폭탄이나 터뜨려보자.


PC 최적화






1.시작

시작은 간단했다. '생생윾동' 님이 3차 창작팬픽으로서 'skytrace' 작품에 참가하게 되고
발표식이 있었던 [2017 - 04 - 13] 널리 알려진 내 '이메일'을 통해 첫번째 접선이 들어왔다.
내용은 " '오후바람' 님에게 '너를 만나러가' 삽화 요청을 하고싶다. 직접 물어봐주면 안되겠느냐"
이런 내용이었다. 이 당시나는 '오후바람'님과 커미션 계약을 맺었고, 마땅한 연락책이 나밖에 없어서 연락이 왔다고 판단하여,
"알겠다" 라고 대답하고, '오후바람' 님에게 직접 질문했으나, 조만간 탈갤할것이고,
공부로 인해 장기계약건은 이미 나만으로도 벅차다. 안될 것 같다. 이렇게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난 그것을 'skytrace'에게 전달. 상대방도 알겠다고하고 일이 종결되었다.

이때 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지.

2.발단

viewimage.php?id=34b2c534ebd335a3&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b6827adbd44d6759e4a208cd04b8cb14271481dd96cb2785158113fcea231cd36665d9105





간단하게 요약한다면,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말하는듯 보였으나.
지금 와서 다시보니 빨간밑줄의 내용이 심상치가않네, 저때 막았어야 됬다..

다시한번 요청이 들어오자, '오후바람'님은 진지하게 '그래도 한번 생각은 해볼까...' 라고 말씀하셨으나,
그 기대를 저버리지않은건 네놈이였지.

viewimage.php?id=34b2c534ebd335a3&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b6827adbd44d6759e4a208cd04b8cb14271481dd96cb278515d1745b8b3dbf0625639ee44


구질구질한 내용이지만 올린다. 이때 '오후바람'님은


커미 관계를 원한게 아니라 내가 목적이었다..

라면서, 정신적으로 크게 충격을 받으셔서, 여러모로 설득에도 시간을 보냈습니다.

뭐 이건 저의 개인사정이지만, 저의 커미션관계도 약간 위태위태해졌고, 실제로 종결되었죠.

skytrace, 정말 고맙다.


이뒤, skytrace가 무려 24시간이 지난후에야 사과문을 보냈고, 나는 읽어보고 답장조차하지않았고,

'오후바람'님은 수신을 거부했습니다.

이 사과문에는 '자신은 약속대로 단행본외 갤질은 전혀하지않고 탈갤하겠다' 라고 적혀있었으나.

이거 지키긴했습니까?


이건으로 오후바람님이 2차대관을 바라보는 시선이 안 좋아졌다고 판단하여, 나름 최선을 다해서

2차대관사태에서 일을 막고, 종료까지는 문제없었으나,

예의 그 '정인율'과 '미야미즈미츠하[한자닉]'의 성희롱으로 더욱더 충격을 받으셨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아니지.


3.역협박?



viewimage.php?id=34b2c534ebd335a3&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b6827adbd44d6759e4a208cd04b8cb14271481dd96cb278510c13110973282002cf77b8e3








이거본 나의 표정은 말그대로 어이없었습니다.

자, 조금이라도 머리가 돌아간다면 이성적인 판단이 될텐데, 이녀석은 그렇진 못한것같네요.

'역풍'은 대관에서 '전체 사회자' 역할을 맡아주었고, 시상인과 시상상품, 시상인들의 정보를 알려줄수밖에 없었습니다.
여기서 특히 주의해야할 여갤러떡밥을 내가 안정적으로 몰아내는 방법은?
그가 일으킨 사건을 미리 알려두는거 였죠.

시상식 준비전에는 안일하게 생각했으나, 사이트가 '디시' 인점을 고려하고, 진짜로 안좋은 사태가 1개 발생했으니, 주최측으로서도
주의 할수밖에 없어진거죠.
시상식 관계측 3명정도를 선정해서, 여갤러 떡밥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저를 보면서 사람들은 지나치게 과보호한다고 생각할수있었지만, [실제로 그런 내용도 오고갔고]
실제 뒷사정이라는게 이런거죠.

이건의 답변으로 저는 4월 28일경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 경고장을 하나올렸고,
갤질 하는 모습을 한번이라도 더보이면 그때는 끝이라고 경고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최근도 갤질을 하고있어서, 벼르고 있다가, 념글까지 보내는둥 도가 지나쳐서
경고장을 한번더 쓰니까, 아주 재밌는 이메일이 오더군요.

viewimage.php?id=34b2c534ebd335a3&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b6827adbd44d6759e4a208cd04b8cb14271481dd96cb278515246779d5108ea6f650077dd

1. 네 사업 방해할 생각 없으니 걱정마라

여기서 '사업'은 커미션 말하는 것 같은데, 이미 충분히 방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터졌습니다.


2.너는 갤러리에서 여론이 좋지않고

이건 제가 읽기에는 '본인의 건수는 터지지 않았으니 내편이 더많다'로 읽힙니다.


3.이런 개인적인 일 가지고 열내는 넌 대체 뭔데?

개인적인 일을 '갤러리 탈갤'로 어중이떠중이로 사과해놓고서, 그것마저 안지킨다면 화낼만 하다고생각합니다.


4.욕 안들어먹을 자신, 설사 들어먹더라도 버틸 자신있어?


네.



이이후로 저는 발표선언을 했고, 녀석이 갤에 올린 사과문을 읽고, 완전 다른 내용을 써놓앗길래,


이놈은 정말 이상한 놈이라는걸 판단했습니다.


저는 절대 사과할 생각없어요. 계속 사과를 들어도 모자랄 판국인것 같은데요,


당신덕분에 '오후바람'님이 1차적으로 사리게된 원인중 하나가 되셧고,

근 1달간 내 머릿속을 어지럽힌건 당신이니깐요.




3줄 요약


1.skytrace가 오후바람한테 고백함


2.뻔뻔하게 역 협박


3.폭 ★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