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아예 고백 떡밥을 또다시 새롭게 만들어버리는거임?


스카이 트레이서 이새끼는 그냥 여갤러한테 좆오글거리는 고백에 좆비벼가면서 여갤러곤란하게만든 병신새끼 그 장본인이니까 이새낀 할말 없고


근데 내가 계속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게

오후바람 장본인이 "더이상 갤에서의 자신 언급을 원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그 모텔드립이랑 돈으로 꼬셨다는 그 글 내용은 억울해서 내가 하고 갈 말은 다 하고가겠다" 라는 이유로

여갤럼이 갤에다 남기고 간 사건 관련 글은 그 통베새끼 성희롱글에 대해 빡침을 호소하는 글 뿐이었고

다들 고소각 외칠 때 고소각 충분했는데도 얘는 그냥 짧은 해명글만 남기고 고소도 안하고 걍 공부하러 가버림


그 직후 종합서재랑 오후바람이 커미관계 청산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정리 개념으로 연락했었던거고.

그리고 종합서재가 말하기를 "오후바람이 자기 언급은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니 이젠 그만해라."

라고 했음.


그리고 그 이후로 여갤럼한테 성희롱했던 두명 탈갤하고 오후바람 탈갤하고 깔끔하게 끝났는데


더이상 오후바람 관련 언급은 이분이 원하지 않는다며 온갖 수호신 방패 역할 행세하더니

정작 새로운 떡밥 끌고오는건 이새끼 장본인임.


종합서재가 갑자기 저 사건의 안물 안궁 내막을 끌어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갤러리 활활 타오르기 시작.

그것도 심각한 사안이라기보다는 스카이와 오후바람의 보기만해도 항마력 떨어지는 그 캡쳐본이 ㅈㄴ 웃기기 때문에 웃음거리고써 활활 타오르기 시작.


저 캡쳐본 보니까 솔직히 걍 오후바람이 대답해주는 말투가 "이새끼 디씨인 맞구나ㅋㅋ병신;" 하면서 적당히 설렁설렁 대답해주고나서 스카이랑 대화 끝내고

저 중개해준 종합서재한테 가서 이새끼 병신임 하면서 같이 비웃고 끝인것같은데


종합서재가 정말로 오후바람을 배려해줬다면 이 일을 굳이 갤 모두에게 떠벌 떠벌 알리면서 떡밥화하면 안되는 거였음.

오후바람 애초애 얘는 스카이 고백 이야기는커녕 스카이 언급 일절 하나도 안했고

얘는 이 일 자체를 그렇게 크게 심각하게 받아들인거같지도 않은데 걍 으으 키모; 이러고 만 거지

너 혼자 이렇게 오후바람까지 엮인 일을 오후바람의 의사도 묻지 않고 이렇게 끌고 오는거 굉장히 생각도 배려심도 없어보임.


저 사건 자체가 종합서재를 빡치게 만드는 일이었을거라고는 충분히 이해가긴 하는데


그 사건은 스카이한테 직접 개인적으로 따지든가 현피를 뜨든가 너 선에서 해결해야지

왜 아무도 관심도 없었고 알고싶지도 않았던 일을 굳이 또 끌올해오는거임?


내가 이게 정말 안좋아보이는 이유가

정작 이 고백 떡밥이 갤럼들 모두에게 터뜨려지면서 웃음거리의 중심에 새로이 서게 되고

웃긴 보플로 닉언도 되고 (물론 보플하신 분은 악의가 없다는 걸 알음. 잘못은 떡밥 제공자에게 있지)


아무것도 모르는 오후바람 당사자는 이제 갤에 없고 공부에 매진하고있느라 갤에서 자기가 떡밥화되고 있는것도 모름.


그게 너무 소름돋는거임


종합서재 이새끼는 진심으로 오후바람을 지키겠다고 아가리만 ㅈㄴ터는거냐

아니면 오후바람의 의사를 존중해주는 것 따위 내 알바 아니고 걍 내가 빡쳤으니까 빨리 갤에 널리널리 알려서

나의 이 빡침과 스카이트레이서의 쪽팔리는 흑역사를 어서 널리널리 공표하는 것이 더 중요한거냐



이상하게 애꿎은 오후바람만 어째 점점 존나 불쌍해져가는 것 같아서 글 쓰고 간다

오후바람이 혹여나 느갤 다시 돌아와서 느갤 복습하는 일만 없길 빈다 ㄹㅇ

내가 오후바람이었으면 씨발 길길이 날뛰면서 종합서재고 뭐고 배신감에 다 찢어죽이러갔을듯



한줄요약: 이중성 좆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