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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바람님도 저의입장측과 유동'타키미츠하'씨의
측에서 이야기를 다 읽어보셨고,
현재 모든 상황을 판단하고 계십니다.

오후바람 님께서는 이 일이 커질일도 아니다.
더이상 언급되든 상관없으니 원만하게 끝내자. 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리고 '타키미츠하'씨의 댓글중 '이메일 보냈는데 씹음'이 있었는데요, 오후바람님은 유동분이 보내신 이메일들중 답장으로도
수험공부때문에 더이상의 연락이 불가능하다. 죄송하지만
양해부탁드리겠다고 답장주셨습니다.
최근에도 이메일 보내셨다고 들었는데,
더이상의 커미션건 답변은 못하신다고하니 양해부탁드리라고
전언이 있었습니다.

즉, 이제는 끝난일이고, 닉언급이 되든말든 신경쓰지않으신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상입니다.

표현을 느슨하게 해드렸습니다만, 더이상 분란조장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오후님도 조용하길 원하시고
섹수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