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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에(작가코멘트)


여러분은 조금 미츠하를 허당취급하는게 아닐까요. P K M(역:ポンコツ可愛い三葉,귀여운 미츠하)이라던가. 확실히 허당끼있는 여자는 귀엽지만 


미츠하도 어엿한 한 성인여성이기 때문에 그런 허당끼가 없겠죠?


과학적이고 이지적인 미츠하를 보여드리죠.


원문 링크: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181764#2


R-18입니다 불쾌하겠다 싶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첫번역인지라 의역 투성이입니다. 핫산을 살

흐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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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술사 미츠하


[최면이라고하면, 어딘가 오컬트틱한 초능력이나 마법 같은 것이 연상될지도 모릅니다.그러나 최면은 심리학을 중심으로 한 기술입니다.


즉,메소드 만 알고 나면 누구나 아주 쉽게 걸거나 풀수있습니다. 물론 당신도 말이죠.


구미(역:유럽과 미국)에서는 치료에 사용되고있는 곳도 있고,대학의 학문으로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면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최면이란 쉽게 말하면,"다양한 [믿게만드는]기술을 사용하여 상대의 몸과 뇌에 변화를 줄수있는"것입니다.


그 근처의 [믿게 만든다]라는 것이 최면술의 비밀이며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것이 잇고 그 사람의 속성에 맞추고, 그 기술을 구사합니다.


최면술"법(術)"은 기술"법"(術)입니다. 오하가 많으시다니 다시 한번 말하겠습니다. 최면술은 결코 마법이나 뭔가 이상한 힘도아닌 누구나 배우면 습득할수있는 기술입니다.


"그럼 어떻게하면 좋을까...."


방에서 코타츠에 발을 넣으며 차분히 독서를 하던 미츠하는 만족스럽게 얼굴을하며, 책을 덮었다.


"후아,이건 좋은책산거같네~"


그렇게 말하면서 [원숭이라도 걸수있는 최면술! 정말로 되버렸어!? 프로들의 놀라운 방법과 요령을 철처히 해설~(세금 포함 2,592엔)]을 탁 내렸다.


"이걸로...타키군한테....헤헤헤헤.."


그렇게 말하며 혼자웃는 미츠하의 열굴은 결혼도안한 처녀가 할 수있는 표정이아니였다.


몇주 후..


초목도 잠 자는 한밤중, 타키와 미츠하는 나란히 사이좋게 자고 있었지만 미츠하가 갑자기 일어났다. 


잠버릇이 나쁜 미츠하로써는 놀랄일이다.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미츠하는 책의 내용을 머릿속에서 복창했다.


[최면술에 있어 상황은 무척 중요합니다. 대낮에 몸이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대로 최면을 걸기란 불가능합니다.]


[상대의 마음이 무방비가 된 그 순간이 가장 최면에 걸리기 좋은 순간입니다]


(시간은 한밤중,타키는 세상 모르고 잠에 빠져있다.)


이 날을 위해, 미츠하는 일부러 타키에게 숙면 리스트 밴드를 선물했다. 숙면 리시트 밴드는 팔에 입고 자면 리스트 밴드 내장센서가 잠의 깊이를 모니터하고 설정한 시간에


가장 가까운 렘수면의 타이밍=각성으니 좋은 타이밍에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알람으로 알려주는 쾌면 상품이다. 타키는 솔직하게 기뻐했다.가제트(역:작고 유용한도구)와 


운동을 좋아하는 타키의 취향에 꼭 맞는 선물이였다.


그러나 타키는 몰랐다. 설마 이 리시트 밴드가 타키가 가장 최면술에 걸리기 쉬운 뇌파 패턴의 모니터링에 사용되리라는 것을....


"뇌파체크...흠,좋은 파장이야 이거라면 성공하겠어."


미츠하는 들여다보고있던 스마트폰을 내려두며,타키의 귓가에 특수한 리듬으로 속삭인다.


"당신은 미츠하를 안고싶다...미츠하를 안고싶다...상냥하게..천천히 안고 싶어진다...안고싶어진다..마음껏.."


미츠하의 최면공격! 타키는 최면에 빠졌다!(역:포켓몬 패러디인듯)


만족한듯이 혼잣말하며 미츠하는 부랴부랴 옷을 벗기 시작했다. 사실 타키에게 안기는 것은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든다.


타키와 하지않은겄은 미츠하의 뜻이였다. 딱히 타키가 싫어진게 아니라 단지 타키와의...그..SEX가 너무 좋다. 언제나 언제나 


껴안게되고 자신도 모르게 엉망이되가며 타키의 이름을 부르며 장난감처럼 다뤄지는걸 좋아한다. 끝날 무렵에는 큰 만족감을 얻지만,녹초가 되고만다. 몸이 버티지못한다.


(예전에 "미츠하는 할때 좋아한다고 많이해주네"라고 지적당하자 얼굴에서 불이나는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애초에 일신상의 이유로 내 몸은 타키군의 손바닥안에있는거다 정말 이 남자는...)


내 약한부분은 모두 타키에게 밝혀지고 말았다. 내몸을 만지작거리다 약한부분을 개발한 것이 타키군이다. 어쩔수없이 타키와의 SEX는 엄청나게 기분좋다. 다만 쾌감이 너무 강한것이다.


아무리 좋아하는 팬 케이크라도 계속 먹으면 힘들듯이 쾌감도 계속해서 받게되면 괴롭다. 팬케이크도 한장한장은 맛있듯이 타키를 좀 더 천천히 천천히 맛보고싶어.


라고해도. 그렇게 타키의 면전에서는 말할 수 없다 무엇보다 말하면 절대로 놀릴꺼다 이 침대 야쿠자는....


타키를 침대에 눕히고 부지런히 옷을 벗긴다.타키와의 오랜만의 밀회에 고양된 미츠하의 그곳은 이미 흠뻑젖어있어서,애무는 필요없었다.


[하흐..응..들어..왔..다..]


타키의 그곳을 깊숙히 삼키며 미츠하는 타키의 가슴에 손을얹고 경련했다.


(오랜만이니까...위험해..읏♡)


평소에는 미츠하가 진정하기전에 타키가 먼저 움직이게되는데 오늘은 떨리는느낌이 가라앉을 때까지 차분히 타키를 맛 볼수있었다.


[천천히...천천히...하응..]


라고 말하며 미츠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아...으...하아...]


타키와는 벌써 몇번은 해왔다. 하지만 타키는 할때마다 신선한 쾌감을 준다.


[하으...우]


미츠하의 그곳은 미츠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더 조여와 타키를 조른다.


[하앙...응....읏...아...]


타키의 가중되가는 압박을 느낄때마다 등골에 오싹오싹함과 감미로운 저림이 느껴진다.시야가 흐려지던 미츠하는 정신을 차리고 울먹였다.


[앙...타키군...타키군...기분좋아앗..!]


쾌감과 기쁨이 뒤섞여 미츠하의 눈에서 눈물이 되어 흘러넘쳤다 미츠하는 울면서 허리를 움직이며 타키로부터 쾌락을 취해갔다.


[하아...하아...하앙!]


자궁입구까지 닿을락 말락한 부풀어오른 그것이 질벽에 부딪힐때마다 달콤한 저림이 허리의 심지를 자극하고 온몸을 찰싹찰싹 녹여갔다.


몸의 가장 깊은곳에서 울려퍼지듯 펼쳐지는 쾌감에 고동이 빨리지고 안타까운듯한 한숨이 새어나간다.


[아....응!...아...하앗..]


허리를 돌릴때마다 이미 질척해진 미츠하의 그곳을 휘젓는다.


질압이 높아진다


이어진 부분에서 거품이일어 애액에 젖어간다.


미츠하는 더이상 이성을 붙잡을수없었다. 단지 쾌락에 몸을 맡기며 허리를 흔들었다.


[하아...하아...아응!]


미츠하의 허리가 빨라진다. 타키의 가슴에 손을 얹고 원을 그리듯 허리를 움직인다. 이윽고 그 움직임은 정점에 달했다.


[아읏...후앗!...가버..가버려엇..♡]


물에 빠진듯한 숨막힘. 미츠하는 입을 뻐끔거리며 필사적으로 산소를 섭취하려고한다. 엄청난 열량이 체네에서 부풀어 금세 머리는 하얘지고 미츠하는 타키위에 쓰러졌다.


[아...입구에..비져서...후앗!]


기승위에서 한번 이어지는것만으로는 미츠하의 욕구가 만족할리없었다. 타키도 얼마되지않아 다시 딱딱해져 이번에는 그 웅혼함을 정면에서 맛보고있었다.


[그래,천천히...아응!]


압도적인 삽입감에 온몸이 경련한다.


[히앗! 핫! 아읏♡ 우하읏!]


끝이 다가온다. 롤러 코스터처럼 서서히,서서히 몸 안의 열이 올라간다.


[꼬옥! 꼬옥 안아줘♡」


미츠하는 교성을 높이며 온몸으로 타키에게 메달렸다.


[타키군...좋아!! 타키쿤 좋아!!!]


부서진겄처럼 타키의 이름을 부르며 미츠하는 또 한번 절정을 맛봤다.


[하아...후으....하으..]


미츠하는 타키옆에 위를 보며 숨을 고르고있었다. 평소 둘이하던 섹스와는 다른 완전히 자신이 주도권을 쥔 섹스는 미츠하에게 딱 좋은겄이였다.


[...그래도,역시 타키군에게 당하는게 기분 좋을까나..]


미츠하의 몸은 이제 어쩔수도없이 타키 전용으로 커스터마이징 당해 자신이 주도하는 섹스에는 이제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되버렸다.


[완전히 변태가 되버렸어...타키군때문이니까♡]


목을 비틀려 타키쪽을 향한 미츠하는 입술을 빼앗겼다.


[응!...으읍!]


타키는 아직 만족하지 않았다. 망연자실한 미츠하의 어깨를, 타키의 손이 잡았다.


[아!]


[이제 됐어!!!]


[기다려! 기다려엇! 지금은 민감하단말이야!]


타키의 밑에 깔리고 미츠하는 쾌락의 지옥속에 있었다. 몇번일까 이미 기억나지않을정도로 약간 경련을 반복하는 미츠하의 그곳을 타키는 가차없이 유린해간다.


울면서 용서를 구하지만 그 목소리는 타키에게 닿지않는다. 하지만, 최면으로 그렇게 만든겄은 미츠하였다.


[해..해제 코드를...응!♡]


최면을 푸는 키워드를 필사적으로 생각하지만 미츠하에게 그런 사고력은 남아있지않았다.


[후아아아아아아아아!]


[기다려! 기다려! 무리! 무리 기분좋아아아아♡♡]


[아,나와버렷! 후엣! 나와버려어어어엇!]


갑자기 아랫배의 압력같은 자극을 받았다.


푸슛!


투명한 꿀이 시트에 퍼졌다. 그러나 이미 시트는 다양한 분비물들로 축축했다.


[후에....]


[이제...이제 무리...진짜로 무리잇!...]


[아!아!우으으읏!]


부큣 부큣!


허리를 부딫히던 진폭이 좁아진 다음 순간 타키는 사정했다 밀착된 질벽에 페니스의 진동이 느껴진다.


타키의 손이 느슨해졌다. 미츠하는 이때를 노려 사지에 힘을 넣고 침대에서의 도피를 시도한다.


[!]


그러나 그것은 타키의 덫이었다. 미츠하가 엎드러질때, 타키의 손이 미츠하의 허리를 붙잡았다.


사정한 직후인데도 타키는 아직도 만족하지 못한듯 조금도 크기가 변하지않았다.


최면술에 의해 섹스머신으로 변한 타키는 미츠하의 기대에 최대한 부응하도록 미츠하가 가장 느끼는 자세에서 마무리에 들어갔다.


[이..제♡...용서..해줘엇!]


[바보가 되버려!♡♡]


[앗♡]


[망가져! 망가져버려엇!!]


뒤에서 받혀 가슴을 흔들며 뒤로 젖혀졌다.


땀에 젖어 무거워진 검은 머리를 휘저으며 시트를 엉망으로 만들며 경련에 떨린다.


이미 자신이 어디로 느끼는지를 몰랐다. 휘저어지는 결합부,만져지는 등마저 모든 것이 느껴졌다.


[이제...안돼엣...가버..려엇!♡]


타키의 손이 뒤에서 미츠하의 커져있던 돌기를 세게 비틀었다 그것이 마지막이였다.


[흐아아앗!!!!!!!]


큰 짐승같은 교성을 낸 미츠하는 등이 부러질듯이 활모양으로 뒤틀리며 질벽이 수축하며 온몸을 떨며 타키를 끝까지 맛보고는 침대위에 나가떨어졌다.


"후우...역시 피곤했구나."


쓰러진 미츠하를 뒤로하고 타키가 몸을 일으켰다.


"정말이지..쓸데없는 생각이나 하고말이지.."


사실,타키는 처음부터 요만큼도 최면술 따위에 걸리지않았다!!


"좀 지나치게한걸까나..그래도 이건 벌이야"


그렇게 말하며 타키는 미츠하의 검은머리를 부드럽게 빗겼다.


최면사 타키로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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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후기

내가 시발 뭘 건드린건지 모르겠다 대체 뭘 한건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이거 시리즈같더라 

살

요시요시 당신은 대체

아 어머니 저는 좀더 가치있는 인간입니다.